이재명이란 칼.
ㅡIUㅡ

Lv.1 ㅡIUㅡ (223.♡.78.98)

2026년 3월 11일 AM 10:51

조회 2,631 공감 0

잘드는 칼이었습니다.

한다면 베어버리는 칼과도 같았습니다.

한때는 문통의 등에 꽂을지도 모르는

칼로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도지사등을 거친 행정가로써는

눈치도 보지않고 한다면 해내는

잘드는 칼임을 모두가 확인했습니다.

그래 개혁애는 이런 칼이 필요하지!

해서 그칼을 사용하기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현재 그 칼의 쓰임이 어떤지

각자의 판단이지만

제 관점에선

우리네 삶에는 좋으나

정작 내가 쓰려고 했던것에는

무용지물인가 싶습니다

칼날을 다시 갈아야할지

칼을 다시 찾아야할지

많은 고민이 지속될거같습니다

댓글 (2)

  • 블루팅 Lv.1

    03.11 · 211.♡.88.251

    여러 생각이 드는 시기입니다.

    일 집중도 잘 안되고

    게시판 기웃 거리는데

    배신감 다음에는 무력감이 온다고 하던데

    ...

    가만히 생각해보면

    10개월간 정부는 기조를 이렇게 유지해 왔습니다.

    해수부 이전은 공약이라고 단칼에 처리했죠

    검찰에게는 왜 이런 특권이 계속되는가 는 의문입니다.

    음주운전 사고를 낸 산림청장은 바로 면직되었죠.

    박상용은 아직 검사입니다. 법무부에서 감찰을 하고도 내용도 바로 공개하지 않았죠

    선택적으로 칼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검사도 산림청장처럼 잘못하면

    그게 합당한 징계를 받기를 원합니다.

    동일한 기준. 동일한 처벌

    이게 그렇게 어렵나요?

    그거 하라고 뽑아준건데

    국정기조를 바꿀필요가 있습니다.

  • ㅡIUㅡ

    ㅡIUㅡ Lv.1 → 블루팅 작성자

    03.11 · 223.♡.78.98

    네 모순이 보입니다.

    잼통은 이에대해

    칼같은 답을 해주셔야 할겁니다

    최근에 올라온 SNS는

    너무 장황하고 두루뭉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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