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취재하려다 험한 것을 건드린 일본 취재진
H
heltant79 (61.♡.152.133)
2026년 3월 11일 AM 11:01
조회 5,611 공감 0

저 양반 일본에서도 뛴 적 있는데
그땐 말수가 적었나보죠? 친정 동네라 그랬나...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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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3.11 · 118.♡.2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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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3.11 · 118.♡.11.248
미끼를 물어부렀네여 ㄷㄷㄷ
- 엘
엘사
03.11 · 220.♡.10.120
마이크든 손이 덜덜 떨리는게 스틸컷에서도 느껴지네요.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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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3.11 · 219.♡.13.46
마이너리그 눈물 젖은 햄버거 먹던 시절 이겨내고
97년 IMF 박세리 선수와 함께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준 선수라
먹튀 논란에도 응원해줬는데
저쪽에 맘을 둔 것을 알고 난 이후
과거 응원이 후회가 된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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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풍사재하
03.11 · 223.♡.80.148
박찬호가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이후에 승수쌓기를 많이 했었죠. 그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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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 풍사재하
03.11 · 49.♡.243.135

- 모
모토나리
03.11 · 112.♡.155.243
오타니 건드리다 말많타니 건드린 기자들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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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ject
03.11 · 211.♡.74.24
그래서 기자들이 3시간 잡혀있었다는거죠?ㅋㅋㅋㅋㅋ
- 그
그러다가
03.11 · 211.♡.194.248
부인 집안이 일본에서 사업해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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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감히 박사장에게 '말'을 건네는 사람들이 다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