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얀 (118.♡.6.43)
2026년 3월 11일 AM 11:07
https://youtube.com/shorts/NsULDLRhbms?si=dtC8l198F0T9NP7P
https://youtube.com/shorts/nSFiC6qaM7c?si=KNwUNGVGFRHULaa0
문자 그대로 저만 내적 친밀감 뿜뿜하는 아방이인데, 제 아방이랑 생년월이 동일하다보니 약간 젖동무(?) 뭐 이런 비슷한 느낌으로다가 계속 응원하고 있던 이피님의 당근 아방이..였습니다ㅠ
이 당근이가 짐카나로 빡세게 10만 달려서 미션도 교체하는 걸 보고 내구레이스도 나가는 걸 보고,
그저 막히는 출퇴근길을 저 태워주느라 묵욱히 달려주는 우리 아방이를 대신 해 원없이 달리는구나, 하면서 엄마미소로 보고 있었는데요..ㅠㅠ
갑자기 이렇게 허망하게 떠나갈 줄이야ㅠ
엄밀히는 제 차가 아니긴 합니다만, 응원하던 아방이 젖동무의 마지막을 보고 있으니 차주 못지않게 가슴이 무척 아픕니다ㅠ
삼가 고 아방이의 명복을 빌며, 다음 생엔 뉘르부르크링을 마음껏 뛰노는 그런 차생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뻘소리인데, 제가 그간 플라스틱 책상, 나무책상 다 한번씩 니킥으로 부딪혀봤습니다만.. 아방이 운전석 문짝 모서리에 부딪힌 건 역대급으로 아프네요ㅠㅠ 세게 박은 것도 아닌데 걸을때마다 무릎이 쑤십니다ㅠ
모두들 철판 근처에선 몸을 사리십시다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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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03.11 · 106.♡.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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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Veritasian 작성자
03.11 · 118.♡.6.43
*=_=*ㅎㅎ 사실 본받고 싶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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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1인 신조 무섭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