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담그기엔 최적의 날씨구만요
바
바다소년 (222.♡.150.227)
2024년 5월 11일 PM 03:18 · 수정됨(16:49)
조회 1,119 공감 0
거 오늘 김치 담그기엔 최적의 날씨구먼요.
방금 알타리무 일일이 씻어서 소금뿌려두었습니다.
막간을 이용해 전여친님에게 무알콜 하이볼 한잔 시원하게 타드리고
이제 파김치를 위한 파 다듬기 들어갑니다.
왜 출근했을때보다 정신없는건 기분 탓이겠죠?
확실한건 우리 본부장님보다 전여친님이 쎄다는 겁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또 부르시네요. 후다닥==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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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L
loveMom
24.05.11 · 211.♡.197.177
와우 {emo:damoang-emo-007.gif:50} -
바바다소년
→ loveMom 작성자
24.05.11 · 222.♡.15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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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4.05.11 · 172.♡.95.46
점 세 개 확인했읍니다. {emo:onion-093.gif:50} -
바바다소년
→ 츄하이하이볼 작성자
24.05.11 · 222.♡.150.227
어디에 점 새 개가 있나요? 저도 모르게 그만 후후 - 청
청라고개
24.05.11 · 115.♡.241.152
총각무와 동치미도 좋지요.
잘 다듬어진 무가 보이는군요. -
바바다소년
→ 청라고개 작성자
24.05.11 · 222.♡.150.227
제가 총각김치를 좋아해서요.
어릴적에는 엄마한테 총각김치를 담아달라고 했는데..
이제는 그렇게 되었습니다. -
시시레비펜
24.05.11 · 121.♡.173.193
저거 익혀서 흰 쌀밥에 먹으면
죽죠 ㅋ -
바바다소년
→ 시레비펜 작성자
24.05.11 · 222.♡.150.227
죽으면 안되죠. 후후후
정말 흰 쌀밥에 올려서 아싹하고 한입 베어물면 캬~~~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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