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캠핑중인데 노래방 열렸네요
L
Layne (223.♡.85.65)
2024년 5월 11일 PM 03:20 · 수정됨(16:08)
조회 1,993 공감 0
한 시간쯤 전에는 90년대 음악 틀어놓고 떼창을 했는데(내사랑 오마이럽 투유) 지금은 할머님이 열심히 춤추고 계시네요
40-50대 자녀분들이 모시고 온듯 ㅎ
집사람은 어이가 없어서 화도 안난다고 합니다
텐트는 4동 밖에 없어서 조용한 캠핑장인데
그중 외국인도 있었는데 멘붕 왔을듯 ㅋㅋㅋ

댓글 (10)
- 츠
츠츠니
24.05.11 · 39.♡.42.32
- L
Layne
→ 츠츠니 작성자
24.05.11 · 223.♡.85.65
다행입니다 관리하시는 분이 왔다 가셨어요 -
44balls
24.05.11 · 118.♡.2.16
대체 왜 음악을 트는건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우중캠핑 감성 조졌네요 ㅜㅜ - L
Layne
→ 4balls 작성자
24.05.11 · 223.♡.85.65
할머니 춤 추시는 것 보니까 저는 참을만 하더라고요
관리인 오셔서 조용해 졌습니다 -
아아투썸플레
→ 4balls
24.05.11 · 211.♡.139.12
저렇게 배우고 자란 가족이죠. 그 가족들 아들 손자대에서 계속 또 캠핑장에서 음악 틀 거구요. -
시시레비펜
24.05.11 · 121.♡.173.193
내 사랑 투유 하면 홍서범 조갑경
아 아닙니다 -
아아이비아
→ 시레비펜
24.05.11 · 14.♡.109.179
내사랑 오마이럽 투유면 손지창 김민종의 너만을 느끼며 아닐까요?ㅎㅎㅎ - L
Layne
→ 아이비아 작성자
24.05.11 · 223.♡.85.65
이게 맞습니다
홍서범 조갑경이라면 형님뻘이신듯 합니다 -
아아이비아
→ Layne
24.05.11 · 14.♡.109.179
물론 내사랑투유도 명곡입니다 ^^
퀴즈 맞췄는데 상품없나요? ㅎㅎ
기분좋은 캠핑되시길 바랍니다~!! -
EEstrella
24.05.11 · 184.♡.111.5
세상에 캠프장에서 춤추고 노래한다니... 안쫓겨났나요?
참 맘 좋은 관리인이네요
조용해졌다니 다행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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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관리가 없다 보네요 ㅜㅜ {emo:onion-011.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