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생각하기로 빠르게 결심합니다.
ㅡ
ㅡIUㅡ (223.♡.78.98)
2026년 3월 11일 AM 11:46
조회 1,894 공감 0
제가 생각했던 방법이 아닌
그만의 새로운 방식으로
개혁은 할것이다. 라고요.
그는 그래도 공약은 지킬거니까요.
기대는 하지않되
포기도 하지않습니다.
끝은 어딘지 모르겠습니다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제가 생각한 방식에 가장 근접한 분을
지지하는걸로 저를 다독여봅니다.
댓글 (2)
-
은은준파
03.11 · 223.♡.73.94
-
ㅡㅡIUㅡ
→ 은준파 작성자
03.11 · 223.♡.78.98
목소리 내야죠!
당신은 그렇군요
저는 이랬어여…라고
서로 계속 확인해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실 성남시장이든 경기도지사든 결국 반대하는사람들은 있었고 선량한 소수는있었을것임에도 공약은이행해나갔죠 그게 대통령이되니 바뀌었다? 순수하게보긴힘드네요. 진심담긴 안이었다면 국민대토론회라도열어서 의견듣고 설명하실분인데 그것조차안합니다. 대통령되었다고 1대공약을 깰까? 하면 믿을수없기에 분노는 삭히고 판단은 보류중입니다. 지금은 우리의목소리를낼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