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진보스피커라는 것들 보면요
결
결혼잘했네 (59.♡.92.190)
2026년 3월 11일 AM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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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스피커들도 마찬가지고요
'에고'가 비대합니다.
근데 알맹이는 없는채 비대해서 속빈강정들이죠
우리 학창시절을 돌이켜 봅시다
바르고 머리좋은 친구가 반장이나 학생회장 선거에 나오던가요?
그런친구들은 본업에 바쁩니다. 학교공부든 예체능이든 독서든 자신만의 창작활동이든간에
자기일이 바뻐서 나서지를 않아요.
옆에서 누가 부추기면 '내가 뭔 능력이 있다고~ 아니야 ㅎㅎ~'이렇게 거절하고 말지요.
그런데 보통 선거에 나오는 애들 보면, 있는 집 자식, 오지라퍼, 까불이, 지 잘난 줄 아는 애 이런 애들 아니던가요?
그런애들을 종합해 보면 한마디로 '지 잘난 줄 안다'는게 공통점인데요
수박국회의원들도 상당수가 이런 흐름으로 출마 후 당선이 됐고
근데 그 마저도 감투도 못 쓰는 소위 '지망생' 들이나 '스피커'들은 보통 흑화 됩디다.
평범한 영화 하나 만들 능력도 없으면서 맨날 독설 비평이나 쏟아내는 영화평론가들 같달까요?
그래서 개딸이니 강경파니 운운하며 마치 지들은 잘났는데 열성 지지층들은 우매하고 충동적인 개돼지로 생각합니다.
오늘 명지대학교 객원교수 함돈균이라는 사람이 노무현 문재인 지지층을 비하하길래 열받아서 써봅니다.
함돈균 왈
"노무현이나 문재인이나 지금 없어요. 지금 그건 역사적으로 이미 죽었다니까. 노무현과 문재인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금 윤석열이 나온 거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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