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면 확실히 음식재료가 처치곤란이네요 ㅠ
아
아루니 (210.♡.183.37)
2024년 5월 11일 PM 03:36 · 수정됨(05. 12. 07:48)
조회 1,043 공감 0
어제 훈제오리가 있어서 부추무침이랑 같이 먹고싶어서 마트를 갔습니다.
살펴보니 가격은 저렴했는데 너무 많길래 고민하다가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사왔어요
어제 질리도록 먹고 오늘도 비빔밥 해서 먹었는데도 20프로도 못먹었네요 ㅠ ㅠ
이대로라면 부추에대한 안좋은 감정이 생길것같아서 적당히 먹고 포기해야겠습니다 ㅠ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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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5.11 · 58.♡.210.48
돼지국밥을 드시면 바로 없어질겁니다 ㅎ -
시시레비펜
24.05.11 · 121.♡.173.193
부추가 정력에 좋대요(소근소근) - 아
아루니
→ 시레비펜 작성자
24.05.11 · 210.♡.183.37
쓸데가..없… -
Wwera
→ 시레비펜
24.05.11 · 183.♡.123.54
사용처도 알려주시고 이래야.... -
Xxxbox
24.05.11 · 211.♡.101.156
안먹는건 무조건 먹기 좋게 잘라서 얼리세요.
일단 얼리면... 생으로 먹을때 말곤 다 비슷하더라고요.
특히 국이나 찌게에 넣어 끓여서 먹는건 진짜 구별 안가요.
(부추도 얼렸다가 찌게나 라면 같은곳에 넣어먹음 됩니다.) - 아
아루니
→ xxbox 작성자
24.05.11 · 210.♡.183.37
아 얼리몀 되갰군요 감사합니다! -
Xxxbox
→ 아루니
24.05.11 · 211.♡.101.156
파, 양파같은것도 용도별로 잘라서 얼리면 쓰기 좋아요. (고명용제외)
배추같은건 데쳐서 얼린후에 찌게나 국 만들어 먹음 좋아요.
요즘 부추가 싸서.. 오늘도 부추부침개해먹고, 남은건 젓갈하고 고추가루 넣어서 부추김치 해놨네요.
부추김치 해놓으면 또 한두달은 먹으니.. ㅎㅎ -
Wwera
24.05.11 · 183.♡.123.54
그래서 저는 100% 외식입니다.. -
LLunaMaria®
24.05.11 · 221.♡.107.63
그래서 전 반찬은 최소한으로 합니다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24.05.11 · 221.♡.91.182
부추전 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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