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61.♡.184.34)
2026년 3월 11일 PM 01:15
제가 요즘 바쁘거나...혹은 멍하거나 둘중 하나다보니..
잉여력이 부조카다입니다.
뻘글부흥회라도 열고 싶은데 뻘생각이 나지를 않습니다 ㅠㅠ;;;;;
다들 진지한 이야기는 잘 해주고 계시니 좀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이너 피쓰.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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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3.11 · 222.♡.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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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3.11 · 223.♡.81.109
이미 저번에 제목으로 읍읍읍읍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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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3.11 · 114.♡.188.135
호랭님께서 어흥~ 하는 썰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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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3.11 · 223.♡.51.82
경칩지나서 바쁘시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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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3.11 · 110.♡.45.88
바쁘셔도 좋고
멍하셔도 좋읍니다.
건강만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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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03.11 · 217.♡.114.221
가열차게 실물로 (어쩜 신영자 님 작년 본 그 자리에서) 보면 한~~키 (185cm 정도)하던데요? 가열차게 인정사정없이 사랑니 발치 하시는 개굴님에....
그 건너편 매가커피 앞 하정우 님, 천우희 님 , 병원 주차장 최희서 님 (월드타워 박열 gv 가서 보고 소리소문 없이 결혼했네요?)....
종로 sk 건너편 올리브영 (아마도 껌은 벙거지 모자 심은경 님)
최근 후지이 미나 님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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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빈센트반만고흐
03.11 · 106.♡.2.106
어????
정말로 뻘글로만 끝났네요??
뭐 이상한거 안 쓰시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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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보라
03.11 · 210.♡.183.37
뻘글 너무 필요합니다
분발해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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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밀요원
03.11 · 121.♡.209.232
아 저도 뻘글파 라인 타야 할까봐요, 요즘 너무 머리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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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을 하시길래 멍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