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담앙 (211.♡.121.66)
2026년 3월 11일 PM 01:23
무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목적이 있었다는 뜻이고,
그렇다면 민주당 의원들 만나서 정부안이 통과되도록 설득하고 다녔을수도 있겠네요
최근 당내 분위기 흘러 가는걸 보니...
이 사람 모든 개혁에 반대하는 사람일거라 생각합니다
지난 국회의장 선거때 추미애 의장 될까봐 우원식 밀어 준걸로 알고 있는데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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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03.11 · 221.♡.1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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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굴인
03.11 · 218.♡.255.182
개인적으로 실체는 다른 누군가가 아닐까 합니다.
- N
nowwin
03.11 · 211.♡.246.122
지난 사법개혁3법 법사위안을 위헌 논란이 있다며 막아내다가
갑자기 수정안을 제출해서 통과시킨게 민주당 정책위입니다.
거기 위원장이 한정애인데 이런 사진도 있어요.
https://mobile.newsis.com/view/NISI20260225_0021187491#_PA
국회의원들이 충성한다고 법안들 자체 검토 하지 않고 대통령 뜻이라면 그냥 통과 시키는거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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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
03.11 · 121.♡.149.247
장관과 대통령 사이에 많은 인물이 있지 않습니다.
- 용
용기
03.11 · 118.♡.253.44
정성호 의원은 예전부터 개혁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을 중용하는게 이재명 대통령의 뜻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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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3.11 · 218.♡.105.241

이거보고 뽑나 싶을정도로 정부 국무의원들 원내대표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정성호, 윤호중,강훈식,우상호,홍익표,전재수 한병도,박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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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도 공공연히 반대했던 분인지라, 미덥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