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한 시민들의 선택
사라진기억

Lv.1 사라진기억 (1.♡.246.32)

2026년 3월 11일 PM 01:42

조회 4,367 공감 0

강경한 시민들 없었으면 국회에서 떠드는 당신들 다 죽어서 영현백에 누워있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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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잉여다 Lv.1

    03.11 · 211.♡.66.147

    조강지처 버리고 검찰과 바람피는꼴..

  • 빈센트반만고흐

    빈센트반만고흐 Lv.1 → 잉여다

    03.11 · 106.♡.2.106

    바람필 놈/년이 (순 한글 표현) 하필이면 검찰이냐!!!!요

  • 소룡.백호

    소룡.백호 Lv.1

    03.11 · 125.♡.253.76

    진짜 목숨 살려줬더니 ...

  • vulcan

    vulcan Lv.1

    03.11 · 125.♡.141.208

    감사함을 모르는 파렴치... 지내들이 누구의 표로 그곳에 갔는지 잊은 거죠. 지들이 될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하면 앞으로 1인 1표제로 똥줄 탈겁니다.

  • 끝이아닌시작

    끝이아닌시작 Lv.1

    03.11 · 211.♡.111.154

    시민들이 맨손으로 강경하게 군대에도 맞서 싸워서 살아있다는걸 그새 잊은 듯요.

  • 다모앙뉴비 Lv.1

    03.11 · 218.♡.172.2

    감기약 먹고 잠들었다는 핑계로 게엄 때 국회로 모이라는 당대표 지시를 무시한 ... 그런 수준의 겁장이들이 우리를 강경파로 매도한다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 놀이장사 Lv.1

    03.11 · 220.♡.96.14

    마음 아프지만 아직 법안 통과되진 않았으니 기다려 봐야죠. 분명히 국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진 않을거라 믿습니다. 무시하시면 뭐 어쩔 수 없죠. 다시 거리로 나가야죠. 그렇게 계속 민주당 고쳐서 써왔습니다.

  • 초록콜라 Lv.1

    03.11 · 211.♡.8.78

    저때는 위대한 주권자의 용기있는 선택이라고 치켜 세우더니 지금은 강경파의 징징거림으로 매도하네요. 위대한 주권자로 불리던, 강경파로 불리던, 시민들은 계속해서 목소리를 낼것입니다.

  • H

    Hardikov Lv.1

    03.11 · 221.♡.123.23

    나는 성격도 온건하고 정치성향도 온건좌파... 어쩌다 강경파로 몰리게됐나

  • 베티 Lv.1

    03.11 · 125.♡.107.155

    25년간 꿋꿋이 싸우며 민주당 응원해왔더니...나더러 탈레반이라질 않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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