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t_Libre (104.♡.68.24)
2026년 3월 11일 PM 02:11
요즘 글과 말을 보면 뭐그리 돌려 말하는지
헷갈려요 .그런 타입이 아니지 않았나요 ?
저는 대통령의 의지에 반하는 세력이 검찰개혁 반대하는줄. 그래서 최종적으로 대통령이 막겠지라고 굳게 믿고 참고 기다렸는데 며칠 동안 대통령 글과 말을 종합해 보면 아닌것 같은데 제가 빠트린 오해가 있나요 ?
집토끼를 놓치고 지지율 유지 할 수 있을지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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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03.11 · 59.♡.8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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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드윅
03.11 · 210.♡.65.233
말이 길면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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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3.11 · 180.♡.14.183
저도 뻘소리 숱하게 했지만 말입니다.
사실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는 것 같긴 해요.
그냥 우리 "강경파" 한테 힘이나 살짝 실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Q
qwer
03.11 · 211.♡.111.76
박시영 TV 에서 박시영에 의하면 몇개월 전부터 대통령의 검찰개혁 방향성이 현 정부안의 방향과 유사함을 정계/유튜버 사람들 대부분 알음 알음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들 전전긍긍했었다는 얘기를 어제 방송에서 들었습니다. 박은정의원 같은 경우는 검찰개혁을 위해서는 정청래대표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얘기를 타당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얘기 했었던 것 같구요. 유시민작가는 용기있게 검찰개혁이 산으로 가고 있음을 방송에 나와 질타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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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03.11 · 211.♡.147.238
침묵은 보통 암묵적 동의를 뜻하고,
진실은 간결한 언어인 경우가 많죠.
- 블
블루팅
03.11 · 211.♡.88.251
선생님
결제.사인.계약
이게 엔드게임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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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3.11 · 125.♡.60.147
이 대통령의 의중은 지금 국회제출된 정부안에 있음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이 대통령의 그간 보여온 언행, 성향, 정치적 자세 등을 미루어 짐작건대
지지자들이 강하게 정부안 대대적 수정이나 폐기를 요구하면 틀림없이 본인 뜻을 바꿀 수 있는 분입니다.
이게 진실이고 달리 이렇다저렇다 추측할 여지가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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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로
03.11 · 211.♡.20.166
정성호 봉욱이 하는 일을 보고 지금까지 놔 두고 있는건 대통령도 저들과 함께 한다는거라고 봐야죠. 반대의견을 보고 생각을 바꾸면 정말 좋겠지만 저는 이제 포기단계로 가고 있습니다. 정청래 추미애 김용민 박은정 의원만 믿고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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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말 못할 사정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렇게 믿고 싶어요. 그러니 우리 "강경파"들이 더욱 반발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