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3월 11일 PM 02:14

〈음모론도 모자라 탄핵까지, 정말 선을 넘었습니다. 참담합니다〉
내일 3월 12일은 22년 전,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탄핵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날입니다.
근거 없는 정치공세와 무책임한 선동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그것이 대한민국 정치에 얼마나 큰 상처를 남겼는지, 우리는 그날을 통해 똑똑히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확인되지 않은 음모론을 근거로 대통령 탄핵까지 입에 올리는 발언이 아무렇지 않게 방송에서 흘러나옵니다.
사실 확인도 없는 이야기로 음모론을 키우고
급기야 탄핵까지 거론하는 행위는 국정을 흔드는 무책임한 선동입니다.
탄핵은 그렇게 가볍게 입에 올릴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더욱 노무현 대통령님이 떠오르는 날입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버텨내셨던 대통령님, 인내하고 감당하셨을 정치의 무게를 떠올리면 지금 벌어지는 일들이 더욱 참담하게 느껴집니다.

〈음모론에 특검? 꼴뚜기가 뛰니 망둥이도 뛰네요>
국민의힘 일각에서
확인되지 않은 방송 발언 하나에 기대
이때다 싶어 특검부터 외칩니다.
‘핵폭탄’ 운운하며 음모론을 키우는 모습,
참으로 가볍습니다.
근거 없는 음모론 장사, 그만두십시오.
딱 봐도 오래 갈 장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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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날뛰는중입니다.
댓글 (25)
- 다
다시머리에꽃을
03.11 · 106.♡.208.153
-
FFreedaemon
03.11 · 116.♡.20.254
지X하고 자X졌습니다.
아 한머시기 저 인간 말입니다. -
국국수나냉면
03.11 · 118.♡.91.179
지같은 놈들이 탄핵에 동참한 건 모르면서 노통을 입에 올리네요.
- 네
네담앙
03.11 · 211.♡.121.66
뭐지? 구지 안해도 될 탄핵이란 말을 써도 올리는 저의가 의심스럽네요
절친 이언주는 이재명정부 레임덕이 조기에 올수도 있었다는 망언도 했습니다
그때는 왜 입닫고 가만히 있었나요? 약간 이상한줄 알았는데 아주 많이 이상한 사람이었네요
그릇된 신념이나 종교를 갖고 있지 않고서야 이런 행동을 한다구요?
-
Cchyulining
03.11 · 122.♡.141.85
한준호 너무 이상하네요.. 이 양반 너무 이상해요...
단순히 정치과욕을 넘어서..
뭔가 선을 넘어선 행보 한게... 우리가 모르는게 있는건가?..
그런 의심까지 할 정도로 너무 급발진하네요.
지금 다모앙은 잼프 지지는 계속 하겠으나 고쳐쓰겠다는 마음으로 그 길 가지말라고
비난 아닌 비판과 합리적인 논리를 주장하고 있는데,,
누가 탄핵을 이야기 한다는건가요?
잡음 내는 세력을 탄핵까지 논하는 극단적인 세력? 그런 암묵적인 암적인 세력으로
나쁜놈들로 규정해서 반대급부로 만드는 공작질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허허 민주당 지지자들 얼마나 만만하게 보는건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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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3.11 · 210.♡.70.162
그런 놈이 검찰 권한 강화법에 찬성을 해요..
하긴.. 작년 최고위 나올때 권당원의 권리가 중요하고 1표가 중요하고 그러며 표 구걸했다가..
이제는 권당원 투표로 돌리는건 비겁한 것이다 라며 손바닥 뒤집듯 해버린 애가..
뭔 짓인들 못하겠어요..
- 기
기회를찾아서
03.11 · 211.♡.41.236
국ㅈ이 탄핵 발의한다고 칩시다. 애초에 사람 숫자가 안 되는데 혼자 뭐 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놀
놀이장사
03.11 · 220.♡.96.14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 이거죠. 정작 탄핵 얘기는 본인이 하고 있으면서. 프레임 짜는 거라고 보입니다.
- U
Uurr
03.11 · 14.♡.32.134
왜 저래? 진짜 미친 듯 ㅋㅋㅋㅋ
- 초
초록콜라
03.11 · 211.♡.8.78
한준호 본인은 추미애 의원한테 선 씌게 넘었죠. 본인부터 성찰하고 되돌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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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탄핵안을 입에 올렸다는 겁니까?
일베나 펨코다녀와서 혼자 오바하는거 아니에요?? (아니면 조중동 즐겨보시나?)
저거야 말로 선동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