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하 (182.♡.50.54)
2026년 3월 11일 PM 03:42
한준호는 감히 노무현 대통령님의 이름을 거론하네요.
검찰개혁을 방해하는 한준호가 입에 올릴 이름이 아닌데 말이죠.
더구나 국힘당과 동일한 논조인 대통령 탄핵 어쩌고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언주와 더불어 한준호도 꼭 기억합시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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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cchus
03.11 · 175.♡.20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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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3.11 · 218.♡.117.68
노무현을 떠올리면서 그따위로 의리나 신념은 개나 주고 동료를 깎아내리고 비난하고 검찰개혁을 입에 올려요?
한준호씨 이언주 손잡고 그냥 꺼지세요
- 민
민주시민
03.11 · 211.♡.113.115
노대통령님 탄핵 이야기까지 끌고 오는걸 보니 추장군님 의식 되게 많이 하는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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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한으로
03.11 · 110.♡.58.185
노무현을 모욕한 검찰쓰레기를 옹호하는 정부입법안. 한준호는 꺼져 앞으로보지말자
- Q
qwer
03.11 · 211.♡.111.76
준호야 너의 보스로 보이는 김민새한테 노전대통령에 대해 물어봐. 아나운서 : 대본읽어주는사람, 안내방송하는 사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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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03.11 · 106.♡.81.56
고 노무현대통령을 본인 논리의 도구로 삼는거죠. 정말 인간이 싫어집니다.
- H
happybao
03.11 · 118.♡.4.200
얼굴이 저정도로 철면피인 쓰레기였을 줄이야.. 검찰강화파 주제에 어느 이름을 입에올리나요 싸이코패스가 아닌이상 저게 가당키나 합니까.
- 베
베이수맨
03.11 · 218.♡.151.235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크나큰 부채감으로, 정치를 생활화 했고, 민주주의를 끝까지 지키려는 4050들에게...더 두들겨 맞을려고 저러나요? 속된말로 죽을려고 환장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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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라왕자
03.11 · 165.♡.5.20
여의도에 분명 무슨 정체 불명 바이러스가 돌고 있는 게 틀림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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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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