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여름 (106.♡.2.93)
2026년 3월 11일 PM 03:58
보통 개혁을 추진하면 개혁을 당하는 쪽에서
어떤식으로든 반발이 나옵니다.
당사자들 예를 들면 의사들 판사들 모두 개혁을 못 막아도 뭐라고 반발하고 그러면서 타협 아닌 타협을 하죠.
그런데 이번 보완수사권은 국힘과 검사들은 조용합니다.
조중동도 뭔가 조용한 것 같고요
민주당 안에서만 논쟁이 많죠.
그들의 기득권이 유지되는 이상한 개혁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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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3.11 · 211.♡.200.202
- 서
서울의여름
→ Jedi 작성자
03.12 · 106.♡.3.2
분명히 검사들의 입장이 나와야 하는데 조용한 것이 음흉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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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점돌파
03.11 · 175.♡.182.21
김규현이 정성호가 무서워 검찰들이 꼼짝 못한다고 하네요...
- 서
서울의여름
→ 고점돌파 작성자
03.11 · 106.♡.2.93
김규현 변호사 좋게 봤는데 이번에는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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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드윅
03.11 · 210.♡.65.233
판독기가 조용한걸 보면.. 뭔가 잘 못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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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03.11 · 220.♡.5.188
작년에는 검찰개혁 관련해서
특검에 있던 잡것들이 염병 떨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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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cchus
03.11 · 175.♡.209.92
국힘도 조용 합니다.
내란 지지자들도 조용합니다.
- 어
어제의꿈
03.11 · 106.♡.11.93
이런 조용한 개혁은 개혁이 아니라 야합이라고 해도 될 듯 합니다.
- 서
서울의여름
→ 어제의꿈 작성자
03.11 · 106.♡.2.93
그러게요. 뭔가 너무 이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현상을 '잘못되었다.'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역사적으로도 개혁당하는쪽은 상소문 올리고
혈서쓰고 집단행동에 항명은 기본이였죠...
그러거나 말거나 진행시키는게 '개혁'이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