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OCN에서 파묘를 해줄길래 다시 봤습니다. ^^ (강스유)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3월 11일 PM 04:49
조회 3,250 공감 0
다시 봐도 잼있어서 끝까지 봤습니다.
다들 연기력도 좋고
빠져들게 만들더군요
단지 빌드업 잘 쌓다가 후반부에 뜬금없이 등장하는 물리? 부터는
이게 최선이었는지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ㅎ
그냥 영적존재 정도로 표현하면 어땠을까 싶은... ^^
댓글 (5)
- N
No_Surprises
03.11 · 3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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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No_Surprises 작성자
03.11 · 211.♡.66.45
사바하는 그래도 괜찮게 보긴했는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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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03.11 · 125.♡.200.106
물리가 들어가서 흥행했을겁니다.
대중적 감성이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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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외선이 작성자
03.11 · 211.♡.66.45
마지막에 철은 젖은 나무가 상극~! 이라고 하면서 내려칠 때 쾌감이 있긴 하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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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3.11 · 49.♡.212.250
개인적으로는 초중반까지가 딱 좋았는데
영화로 만드려니 후반부는 어쩔수 없다 생각하는데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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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현 감독의 전작들에서도 귀신을 표현하는데 좀 유치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