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3월 11일 PM 04:50

강원도를 충분히 지켜낼 수 있다", "그동안 해놓은 사업들을 구체화하고,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며 현역 지사 프리미엄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함께 출마한 안재윤, 염동열 후보는 김 지사를 향해 강한 견제구를 날렸습니다.
안 후보는 "상대 후보에 비해 4년간 열심히 일한 평가가 현저하게 떨어진다", "또 나간다면 가장 무난하게 지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혹평했습니다,
염 후보는 "김 후보는 4년 동안 도정평가에서 박스권에 갇혀 있다"며 "새로운 터닝포인트 만든다 하더라도 이겨내기 어렵다"고 진단했습니다.
두 후보의 견제구에도 김 지사는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이 보낸 사람이 아니라 도민이 보낸 사람이 유리하다"며 다른 후보들이 아닌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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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놓으니 개판이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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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3.11 · 223.♡.8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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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03.11 · 118.♡.74.66
김진태는 지사 초창기 레고랜드 지급거절로 국고를 손실한 죄 밖에 기억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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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3.11 · 223.♡.79.184
진태가 쏘아올린 공(레고랜드)이 아주 컸죠........에효
저래도 뽑아준다면 참.....그래요 ㅠㅠ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11 · 223.♡.80.138
김진태 때문에 날라간 돈이 얼만데 낯짝도 참 두껍지요.
하긴 국힘에 검사 출신이 어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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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3.11 · 222.♡.34.44
여기도 서로 물어뜯는거 보니 호구지역으로 생각하나 봅니다.
내란당 기준으로 최고의 호구 지역으로 여기는 곳은 대구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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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와이디주주
03.11 · 112.♡.49.74
“조금 미안하게 됐다“ 이 인간때문에 금융시장이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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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는 머리가 왜 저럴까요.
어디 수용소라도 다녀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