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미니 (221.♡.25.227)
2026년 3월 11일 PM 04:53
최강욱 의원님 나오시는 수요일이라 반박이 가능할 거라 생각해서 봤는데 공취모 이용우라 잠깐 멈칫하긴 했지만 한준호랑은 다른 결이라 다행이었어요
저 50대 후반이고 이재명 정부에서 특별한 혜택 기대하는 세대 아닙니다
그저 바라는거 하나
검찰들이 우리편 정치인들 못살게 구는거 안보게 해달라는 겁니다
어제는 솔직히 속마음에
‘정치인들이 당하지 내가 당하냐
이 법안으로 생기는 후과는 지들이 감당해야지’
그런 생각도 했었지만 구치소 앞에서 눈물 흘리는 일 안생기게 할 수 있잖아요
제발 부탁합니다
법안 제대로 만들어서 민주시민들 편히 잠잘 수 있게 해주세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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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3.11 · 211.♡.15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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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03.11 · 223.♡.73.94
마지막으로 검찰개혁 방해를위한 세작들 털기위한 작업이었다고 그렇게 믿고있습니다. 혹여나 이이상 더 실망을주시면 사실 앙을 안올려고합니다 새벽에 x글봤을때보다도 나쁜소리하게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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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11 · 220.♡.25.200
솔직히 우리가 검사 만날 일 뭐 있습니까..
개인의 삶 사는덴 지장없습니다.
나은 세상 만들려면 정치가 필요한데, 그걸 못하게 하니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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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정부건달
03.11 · 116.♡.225.25
격하게 공감합니다.
대통령님이 그 연동형/병립형 때처럼 정리 해 주실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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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XD
03.11 · 61.♡.238.152
40대 중반 다둥이 아부지입니다.
저 역시도 이 정부에 바라는 거 없습니다.
잘하고 계시고요....
오직 검찰 개혁 하나 똑바로 되길 바랍니다. -
OO청가꽃O
03.11 · 118.♡.30.176
저도 똑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검찰개혁 안되면 제가 스트레스 받을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끝까지 싸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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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 넘어간 동지들 마음은 다들 비슷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