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얀 (118.♡.6.43)
2026년 3월 11일 PM 06:35
엄.... 다시 보니 도촬은 무슨, 그냥 집사란 놈이 대놓고 찍고 있으니 눈치 주고 있던 거네요ㅎㅎㅎ
근데 고영이 화장실 가서 볼일 볼 때마다 짓는 저 엄격 근엄 진지 표정은 안 찍을 수가 없었읍니다..(먼 산)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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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3.11 · 220.♡.6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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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순후추 작성자
03.11 · 218.♡.123.13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이 경기 일으키지 않을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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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3.11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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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kita 작성자
03.11 · 218.♡.123.134

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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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3.11 · 223.♡.73.94
삼색냥이가 더 항의하는 눈빛인데요. ㅋㅋㅋ
‘지금 이걸 찍는다고?’ 하면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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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11 · 218.♡.123.134
ㅋㅋㅋㅋㅋㅋ찍을 땐 몰랐는데, 갤러리 열고 다시 보다가 알았습니다ㅋㅋ 짜게 식은 눈빛이 저를 궤뚫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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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3.11 · 14.♡.124.131
이루얀 선생님네 아이들 이름은 어떻게 되나요? ㅎㅎㅎ
그나저나 볼일보고 있는 아이 표정과 떡대(?)를 보니 사진 찍으신 후에 정신교육 받으셨을법한 포스인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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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노래쟁이s 작성자
03.12 · 118.♡.6.43
앗 대봉집사님! 사실 저 떡대가 심상치 않은 녀석의 이름이 봉봉이 라서 대봉이를 볼때마다 므흣하게 보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자 돌림 인사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
삼색냥은 얌보 라고 합니다(헤르만헤세 책 중에서 나온 이름으로 알고 있는데 어쩌다보니 고영 이름으로 쓰게 되었네요ㅋㅋ)
우리 봉자돌림 고영들이 떡대만큼 건강하고 무탈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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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노래쟁이s 작성자
03.12 · 118.♡.6.43
표정 하니까 갑자기 떠올랐는데, 인상이.. 험악한 편은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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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볼 때 뽀뽀해줍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