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118.♡.6.218)
2026년 3월 11일 PM 07:02
클래식도틀고 라디오도듣고 재즈도틀고 팝송도 가요도..그날그날그날 기분따라 일하며 듣는데요. 핍이나 가요는 차트나 플레이리스트 남이해둔거요.
그냥 듣기좋은 팝송인가부다 했는데... 가사가 야시꾸리한것들이 꽤 있다네요. 오늘은 노래중 사브리나 카펜터란 가수 노래들이 나오는데... 업무마치고 찾아보니 가사가 좀....ㅠㅠ
전 어차피 안들려서 몰랐는데 잘들리는분들은 좀 ㅋㅋㅋ ㅠㅠ
전 웰컴투더정글이나(신음소리...) 돈스탑미나우(아임어ㅅㅅ머쉰 레디투리로드..이건 너무 잘들려서..)만 아니면 돨거라 생각했는데 좀 조심해야겠습니다...허허허
댓글 (18)
-
졸졸린눈고양이
03.11 · 121.♡.109.42
-
냉냉동실발굴단
03.11 · 58.♡.128.33
카디비의 촉촉한 머시기 안나온 것이 다행입니다. +_+
-
Kkita
03.11 · 125.♡.203.162
돌아오셨군요.
-
까까망앙마
03.11 · 211.♡.96.105
암거나 틀어도 야시꾸리한 음악이 골라지는 분...
-
한한글
03.11 · 119.♡.177.211
그래서 병원에서 주로 가사없는 피아노로 연주한 가요들이 계속 흘러나오죠.
-
시시슬리아
03.11 · 220.♡.25.200
요즘 팝은 아주 심합니다 묘사.. 도 있고 ㅋㅋ
마이 야해요
-
닝닝기리하우스
03.11 · 220.♡.154.41
빌리진 가사도 함 해석해보셔요 ㅎㅎ 성인되서 마잭형한테 약간 실망했더란..
-
슬슬기로운
→ 닝기리하우스
03.11 · 125.♡.226.58
빌리진 곡 배경 이야기 검색해 보시면 이해 하실지도요
-
은은비령
03.11 · 172.♡.252.22
카디비의 wap은 아니었겠죠? ㅎㅎ
-
LLV426
03.11 · 39.♡.223.199
글쓴이의 음악 취향 잘 알겠습니다.
즈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요즘 팝송의 가사가 너무 19금이 많아서 미국 부모들이 오히려 kpop을 맘에 들어한다는 유튜브 영상을 본것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