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3월 12일 AM 02:32
겸공에서 양부남 보면서 좀 답답했네요
양부남이 정권유지니 뭐니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거 다 떠나서요..
참 답답한게...
왜 민주당 의원이 나와서 정부안을 옹호하고 있는거죠?
님은 의원들끼리 머리 맞대서 신중하게 숙의를 하셔야죠
귀찮으면 법사위에 맡기시구요
내일은 매불쇼에 조상호 나온다는데... 그냥 됐고요..
검찰개혁추진단에서 정부안에 직접 관여하고 있는 양반이 나와야죠..
왜 지들은 숨어서 나오지도 않고 상관 없는 사람들 등떠밀어서 정부안을 옹호하는거죠?
게다가 , 보완수사권이나 형사소송법 개정에 대해서는 왜 6월로 미뤄요?
법사위 물갈이 되는거 노리고 있는게 확실한데..
아니.. 정부안에 자신이 있으면 왜 이런 비겁한 수로 자기들 생각을 관철시키려 하느냐구요
그것도 민주정부에서
심지어 국민주권정부라고 하는 이재명 정부에서 이런 미친 짓꺼리를 하고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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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12 · 211.♡.2.238
- 욘
욘두우돈타
03.12 · 182.♡.14.126
정부의 뜻은 명확한데.. 누가봐도 국민들과 몇년간 한 약속을 저버리는 것이니 비겁할 수밖에요. 아시겠지만..
저도 트위터글 전까지는 믿었습니다만.. 본인이 직접 자신의 글로 설득을 하려 하는걸 보고 모든걸 알았습니다. 아니라면 최소한 “시간끌지 말고 언제까지 정하라” 는 말정도는 했겠죠.. 원래 추석까지 끝낸다는 법안을 정부때문에 이렇게 미뤄졌는데 일언반구 없는 걸 보면 명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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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03.12 · 221.♡.101.46
정부안이 그렇게 떳떳하면,입법한 그 누가 나서서 얘기를 해야되는데..
아무도 없잖아요..
그만큼 구리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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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콩밭에 가서 저러는 거죠 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