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형광등 (106.♡.135.211)
2026년 3월 12일 AM 08:51
양부남 의원은 치열하게 우기긴 하지만, 합리적 결과나 당론이 나오면 따르겠구나 하는 융통성은 보였는데 김용남은 그냥 바닥까지 검사 마인드군요.
저 사람은 현재의 검찰이 공격 당하거나 개혁의 대상이 되는 것조차 못받아들이는 인간이구나 그런 느낌입니다.
애초에 토론과 설득의 대상이 아니네요.
그 어떤 개선의 여지도 안보입니다.
진짜 뉴공에서 아예 부르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불쾌할 정도예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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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3.12 · 1.♡.20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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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녈
03.12 · 125.♡.214.160
귀가 썩을거 같아요
- 영
영양제
03.12 · 211.♡.64.37
김용남 조국 공격수로 사모펀드 유죄 주장하면서 TBS 시절 뉴스공장에서 매일 최민희 의원과 붙던 인간이었습니다.
매불쇼에서 허허하면서 세탁이 잘 된 거지 TBS 시절 핏대 높여가서 최민희랑 싸울 때 그 사람 어디로 갔을까요?
경제 좀 안다면서 사모펀드 유죄 주장했죠 사모펀드 유죄됐나요?이 사람 금감위원장 해야한다 이런 이야기 나올 때 좀 섬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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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woSonPlace
03.12 · 211.♡.34.204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죠... 본인의 입신영달이 목표인 사람들은 결국 다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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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3.12 · 27.♡.242.72
오로지 착한 검사 마인드로 얘기하는데 ㅋㅋㅋ
사례를 옆에서 얘기해도 안듣고 무조건 착한 검사 마인드로 얘기하니 설득력도 없고 그냥 아무 의미없는 얘기로 전락 해버립니다.
김규현 변호사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부분은 양부남의원님 의견이 그나마 "일부"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 Q
qwer
03.12 · 211.♡.111.76
그의 처지를 이해합니다. 이렇게라도 해야 원하는 공직에 갈 수 있다 판단했나봅니다. 최진봉의 처지도 이해합니다. 김어준을 물고뜯어야 공직에 갈 수 있다라는 멍청한 판단을 한 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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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출신 + 국힘,이준석 묻음
대화/토론과는 최악의 조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