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각산 (115.♡.149.146)
2026년 3월 12일 AM 09:08
본인들은 현재 검사도 아니고
오히려 그쪽에서 핍박을 받았다
그쪽 편 든다고 본인에게 이득이 없다라고 얘기하면서
왜 불가역적 검찰개혁에 찬성하지 못하고 검찰쪽의 논리를 편들어주는 걸까요?
정권을 계속 잡으면 된다 그렇게 될리가 없다 라는 나이브한 생각으로
우려하는 의견에 대해서 핏대까지 세워가며 반박을 하는건지 진심 이해가 안갑니다
그들은 뭐가 두려운걸까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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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03.12 · 118.♡.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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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각산
→ 봄이아빠 작성자
03.12 · 115.♡.149.146
정말 징글징글 합니다. 반드시 검수완박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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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03.12 · 223.♡.148.47
정저지와이자 밥그릇 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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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각산
→ 외선이 작성자
03.12 · 115.♡.149.146
무섭습니다. 같은편이라고 믿었던 만큼 한층 더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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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03.12 · 104.♡.68.24
어쨌든 검찰 미만은 잡것들이고 검찰은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엘리트 집단이고 나도 그 일원이었다 이게 답니다. 대단한 의미도 이유도 없고 그냥 00들이 00짓 하는거에요. 팀장 달았다고 노조 탄압하는데 앞장서는 00상사 김팀장하고 생각하는 수준이 1도 다른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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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각산
→ 부산혁신당 작성자
03.12 · 115.♡.149.146
그 엘리트, 선민의식이 처절히 박살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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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03.12 · 218.♡.152.62
수십년간을 그렇게 보고 배워왔다면 일종의 '고정관념화' 되어있을 수 있겠다는 추측을 해봅니다. 다른 방식을 상상하기조차 힘들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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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03.12 · 211.♡.71.28
돈이요. 검사라는 이름 값이 살아있으려면 검사 조직이 힘이 있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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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검사면 영원한 검사인가 보죠.. 언젠가 다시 돌아갈 친정같다고 느끼나 싶습니다. 검사들이 얼마나 특권의식으로 뭉쳤는지 알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