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
닐
닐이 (175.♡.78.177)
2026년 3월 12일 A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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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잔뜩 있는 곳에 모기약을 뿌렸더니 모기는 안죽고 더 쌩쌩해지는 상황에서,
기존 모기약이 불량이라 새로운 모기약으로 바꾸려는데,
"니가 모기약을 잘못 뿌려서 모기가 안죽은거야"
"모기에 물린 니가 잘못한거지 모기가 무슨 잘못이야?"
"왜 모기를 내편으로 만들어서 사용할 생각을 안해?"
"그래도 모기인데 다 죽이는 약보다는 피만 못먹게 하는 약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모기 때문에 내가 죽는데 왜이렇게 말도 안되는 얘기들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건가요?
그냥 모기 잡는 약으로 바꿔서 모기를 잡으면 되는데 말입니다.
정말 갑갑 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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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바츄이
03.12 · 27.♡.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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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반지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나 봅니다 이실두르 엔딩이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