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홍 기자님, 응원합니다
클
클라시커 (211.♡.88.91)
2026년 3월 12일 AM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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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겸공이 고깝기도 했고, 이 참에 겁먹어 보라는 심산인거 같은데 그런 협잡질에 기죽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 기자님 갱년기라 요즘 부쩍 섬세해지신거 같아, 보시라고 하는 말입니다.
앞뒤 댕강 자르는 방가조선식 보도에 문제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이 동네에는 더 많아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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