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록달로록 (223.♡.193.103)
2026년 3월 12일 PM 12:50
반팔티는 외출복으로 입다가, 잠옷이 되다가 수도계량기함에 동파방지용으로 들어가죠 ㅋㅋ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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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03.12 · 61.♡.18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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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3.12 · 211.♡.153.20
아니면 걸레로 바뀝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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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ubernetics
03.12 · 211.♡.234.36
현관 걸레 이후..
종량제 쓰레기통으로 직행합니다.. -
Sswift
03.12 · 114.♡.173.150
겉옷이 속옷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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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바람
→ swift
03.12 · 114.♡.27.105
뭔소린가 했는데, 1초만에 이해됐습니다.
지금 그렇게 된 옷을 입고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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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큐파파
→ swift
03.12 · 61.♡.163.77
저도 그렇게 입고 있습니다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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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3.12 · 118.♡.210.238
ㅋㅋ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셔츠 튿어지거나 하면 바로 꼬매서 입고...진짜 재생불가 정도로 망가지기 전에는 어떻게든 입어내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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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ift
→ Badman
03.12 · 114.♡.173.150
구멍난 양말은 또 어찌나 쓰임이 많은지...
그거 잘라서 이거저거 만드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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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com
03.12 · 118.♡.85.16
저도 색상이 바래거나 흠이 생기면 실내복으로 쓰다가 청소용으로 재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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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empelkamp
03.12 · 1.♡.40.194
제옷이 저런루트를 거쳐 지금 아파트 복도 수도계량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다행이 스티로폼 케이스안 빈 공간에 딱맞아 올겨울 마지막 생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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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인듯해요. 전 구멍난 옷도 그냥 끝까지 입어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