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04.♡.68.24)
2026년 3월 12일 PM 01:05
사실 뭐.. 지금도 종종 저러는 사람이 있는데 그나마 지금은 고소를 당한다는 게 사회가 다소나마 발전한 거겠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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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3.12 · 220.♡.2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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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3.12 · 112.♡.206.53
은행권으로 간 동기가 선수 였는데,
(학부 시절에는...연애 한번 외에는 경험도 거의 없던...얌전히 공부만 하던 친구)
매년 신입들 중에서 제일 이쁜 친구들을.....ㅠ.ㅠ
결혼생활 우울해....(그런데 애가 넷이나?)
명품백 하나 사 주고.....좋은 호텔 가서 식사 하면, 그날 밤 자동으로 호텔 방까지 가는 루틴....
너무 쉬운 공식이 10년 이상 먹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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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ift
→ 런던쫄면
03.12 · 114.♡.173.150
유부남이요?
심지어 결혼생활 우울하다고 유부남인걸 밝히고도요? ㄷㄷㄷ -
런런던쫄면
→ swift
03.12 · 112.♡.206.53
그쵸. 10여년 이상 애가 1,2,3,4 계속 늘었으니.....와잎 하고도 열심히 하고....직장에서도 매년 새로 들어오는 신입들중 제일 이쁜 친구들만 골라서 열심히 하고....ㅠ.ㅠ 입사 하면서 이미 예식 날짜가 잡힌 친구도 있었는데, 결혼식 바로 전날에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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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ift
→ 런던쫄면
03.12 · 114.♡.173.150
헐...아니 결혼식 바로 전날은 무슨....어이구...
예~~~~전에
금융권에서 신입 여직원 들어오면 일부러 어려운 일 주고, 일 잘못하면 (당연히 잘못하죠. 신입이 못할 어려운 일인데)
엄청 혼내서 울리고,
기분 풀어준다면서 술먹여서 어쩌고 저쩌고 한다는 얘기는 어디서 들어보긴 했는데, 그냥 도시괴담이겠지 싶었는데,
진짜로 있는 얘긴가보네요...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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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3.12 · 118.♡.31.58
광기 한스푼 더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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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3.12 · 125.♡.113.200
전직 국회의장님도 예외가 없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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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미스김 아니면 김양이라고했었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