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직이 권력의 도구가 아닌, 시민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서비스 기관
풍사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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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2일 PM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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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겸공 출연

김용남 검찰 개혁 법안 관련

주장이 이슈가 됐습니다

대다수 국민들은

그동안

검찰 조직에 대해

영화에서 포장된것 처럼

수사권과 지휘 통해

조폭 잡고, 사기꾼 잡고, 못된 범죄자 잡고, 못된 정치인 잡고

이렇게 세뇌되어 왔지만

그러나 현실은 달랐지요

"검찰 조직이 권력의 도구가 아닌, 시민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서비스 기관"

이 주장을 한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오늘

김용남 뻘짓 주장에

문득 기억났던 장면이 있습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83~84회 강연

해당 출연 강연자가

무려

당시 검사였던 김웅이었습니다

검사 퇴직 이후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당에서

한 뱃지 차지했고

그 논란의 고발 사주 검언유착 사건의

김웅입니다

"검사는 영화처럼 멋있게 범인을 잡는 사람이 아니라, 산더미 같은 서류 속에서 단 하나의 진실(증거)을 찾아 헤매는 '서류 노동자'에 가깝습니다."

당시 김웅이라는 검사를 몰랐고

아 이런 검사도 있구나 했으나

훗날 역시나

섬나라 왜구 처럼

겉과 속이 다른 것이 검사/검사 출신이구나

깨닫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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