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군 (211.♡.204.85)
2026년 3월 12일 PM 02:50
검사는 경찰이 수사해 가지고 가져오면 이걸 기소할 건지 불기소 할 건지 이거만 딱 판단하는 게 선진국에서 하는 수사/기소 분리인데,
정부안 설명하러 오신 이 분은 “검사의 지도가 계속 필요하다”라는 주장을 절대 굽히지 않네요.
매불쇼 보니까 혈압만 더 오르네요.
검사가 수사를 지도하지 않는 나라에서 살려면 이민 밖에는 답이 없어 보입니다.
윤석열 같은 애들이 수사 지도를 한다는 건데 이거에 찬성할 국민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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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yfather
03.12 · 210.♡.41.89
- 기
기회를찾아서
03.12 · 211.♡.41.236
개나발 불어 댈 시간에 국민의 지도부터 받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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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aTaeho
03.12 · 78.♡.54.159
대통령님이 한 말도, 그냥 무시하고 본인 말이 맞다고 하는데, 무슨 대화가 되나요. 범인 찾았습니다.
- 이
이장똘
03.12 · 58.♡.34.208
갠젹으로는 카운터로 나온 이지은 위원장님의 대응이 너무 아쉽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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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3.12 · 49.♡.83.205
대한민국 최고 범죄집단의 지도를 받으라는건 국가 전체를 범죄소굴로 만들겠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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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3.12 · 112.♡.206.53
예전에는 경찰이 법리도 잘 모르고 그랬으니까.......일정 부분 맞을지 몰라도....요즘은 경찰에도 변호사 자격증 가진 이들도 있고... 일반공채도 형법, 행정법 빡시게 공부하고 들어온 대졸자들이 대부분이라서 별 의미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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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드윅
03.12 · 210.♡.65.233
저 물건 언제 사람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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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3.12 · 210.♡.83.29
자기들 꼴리는대로 기소를 하고 말고 수사를 했다 접었다 별건으로 수사했다가 이러니까
그러지 조작밖에 할 줄 모르는 검사들은 그냥 복날에 개처럼 끌려나와 먼지나도록 맞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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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퀄리티
03.12 · 210.♡.41.89
'고시' 통과한 사람들이 모여서 뭘 하다보니 자꾸 자기들이 뭔가를 안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실제론 아는 것도 없으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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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유튜브에 나오던 때와 자세와 태도가 너무 달라져서 놀라운 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