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49.♡.187.49)
2026년 3월 12일 PM 03:18
전 전혀 안합니다
판매, 구매, 나눔 등등 절대 안하는데요
예전에 DVD한창일때 중고거래하면서
진짜 온갖 인간군상을 다 경험한 뒤에
치가 떨려서 그냥 버릴지언정 안팔고, 부담되도 그냥 새거 사서 씁니다
사람사이에 스트레스 받는게 훨씬 손해더라구요
댓글 (32)
-
Mmtrz
03.12 · 180.♡.14.183
-
KKubernetics
03.12 · 211.♡.234.36
저요..
중고로 안팝니다.. 사지도 않고요..
아스트라님 처럼 저도 몇번 당해보니..
차라리 버리면 버렸지 내가 피곤하게 중고 안팔련다.. 합니다.. -
남남극백곰
03.12 · 223.♡.111.126
저는 파는건 안 함미다
-
Kkellokim
03.12 · 211.♡.230.13
저도 그냥 나눔하거나 그냥 폐기처분합니다.
워낙 진상썰도 많이 듣고 하다보니 그냥 공짜로 주면 줬지 사서 스트레스 받을일은 만들지 말자 생각합니다.
-
설설중매
03.12 · 211.♡.2.238
저도 몇 년 동안 중고거래를 해본 건 고가의 앰프를 직거래로 판매한 것 말고는 없네요. 좀 싸게 올려놨더니 업자분이 1분 만에 연락하시더라고요.
나머지 자잘한 것들은 내구연한까지 쓰다가 버리거나 아니면 창고행이죠. 주기적으로 정리하고 불연성 폐기물 마대에 담아서 내놓기도 하구요.
-
Kkita
→ 설중매
03.12 · 110.♡.45.88
내 놓으실 때 미리 연락 좀 주십시오.
-
설설중매
→ kita
03.12 · 211.♡.2.238

-
Kkita
→ 설중매
03.12 · 110.♡.45.88

-
금금도리
03.12 · 116.♡.110.55
저는 사는건 하는데..파는걸 잘 안해요..;;
그래서 계속 물건이 쌓입니다..;;
-
털털만두
03.12 · 121.♡.32.141
버리거나 누굴 주거나 하지 팔진 않는데, 갖고싶던게 옛날 물건들인 경우가 많아서.. ㅎㅎㅎ 사긴 종종 삽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요.
그냥 이유는 없습니다.
굳이 따지면 그냥 모르는 사람이랑 대화하고 만나는 것이 꺼려져서?
아니면 새 것이 좋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