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램프, 다른 분위기
PWL⠀

Lv.1 PWL⠀ (221.♡.221.16)

2024년 5월 11일 PM 05:29 · 수정됨(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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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 달린 직부등에서 나오는 빛, 특히 하얀빛을 끔찍히도 싫어하는지라 집안 곳곳을 최대한 전구빛 조명과 간접등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싸게 구한 Flos의 Mayday라는 조명기구인데 원래는 바닥에 놓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생각보다 빛이 예쁘게 나오고 바닥에 두니 분위기도 특이해져서 좋았는데 밤에는 조금 어두운 느낌이 나서 아쉽더라구요. 결국 천장에 그림을 거는 철선을 설치해서 등을 걸어두었더니 방이 밝아지고 분위기도 살아나네요. 


그런데 사진상으로는 달라진 분위기를 느끼기 어렵네요 ㅡㅡ



(소모임에 인테리어당이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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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치즈피자한판

    치즈피자한판 Lv.1

    24.05.11 · 1.♡.191.72

    저는 2번방식의 광원이 거치지않고 직접 바닥을 향하는것을 최대한 피하고
    3번처럼 한번 걸러주는 방식이나 천정을 한번 거치는 간접방식으로 집안조명을 꾸밉니당
    램프 이쁘네요!
  • PWL⠀

    PWL⠀ Lv.1 → 치즈피자한판 작성자

    24.05.11 · 106.♡.129.158

    저도 주로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좀 어둡다고 느낄 때가 있어요. 2번처럼 하니 책 읽기에는 좋네요!
  • 미지 Lv.1

    24.05.11 · 61.♡.158.14

    예쁘네요! 선처리만 깔끔해지면 좋을듯
  • PWL⠀

    PWL⠀ Lv.1 → 미지 작성자

    24.05.11 · 106.♡.129.158

    원래 1번 처럼 쓰던 등이라서요… 불가능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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