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6년 3월 12일 PM 04:26
앙님들이 잘못이라는 게 아니라요.
이딴 게 정부 총리가 말하는 '숙의'라는 단어가 가진 진정한 의미인가 싶네요. 조상호 같은 자가 이게 국민주권정부의 관료가 맞나 싶구요. 그냥 쳐맞기 싫으면 고개 숙이라는 의미로 '숙의'라는 걸까요. 허허허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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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강인
03.12 · 106.♡.6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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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이강인 작성자
03.12 · 210.♡.27.130
이러려면 숙의, 토론 같은 게 왜 필요하나 싶습니다. 정부 검찰개혁안 과정이야 말로 협박질 하면서 소수 엘리트들이 설명없이 강요하는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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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3.12 · 61.♡.152.133
뱃속에서 똥을 숙성시켜봤자 방귀 냄새만 더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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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heltant79 작성자
03.12 · 210.♡.27.130
명언이십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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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티
03.12 · 101.♡.23.187
아무리 좋게 보아도 공직자의 자세는 절대 아니였습니다. 그냥 변호사나 계속 하는게 맞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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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아티 작성자
03.12 · 210.♡.27.130
판사 앞에 가서 '그 뭐 아세요' 하면 승소율 장난 아니겠네요 ㅎㅎㅎ. 아니다 꼴을 보니 변론 맡기러 온 고객에게 '그 뭐 아세요' 시전하겠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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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러시안블루
03.12 · 121.♡.218.25
두더지 게임 같습니다.
곧 총선입니다.
모두 쳐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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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12 · 220.♡.235.240
족발을 날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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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3.12 · 118.♡.73.132
앗…숙의에… 웃어버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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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 아세요?'
이런 태도로 누굴 설득하겠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