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 (121.♡.68.66)
2026년 3월 12일 PM 04:53
정부 고위관리라는 작자가 대체 에티튜드는 어디다 갖다 팔아먹었는지...
검찰주의적 시각은 논외로 치더라도, 일단 태도 자체에 성질이 나더군요.
빈정 대기, 말 끊기, 윽박 지르기..3가지 해서는 안되는 태도를 모두 시전하는 것 보고, 정말 저 인간은 논리 이전에 사람이 안되었구나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을 묵묵히 받아낸 이지은 위원장, 참 고생 많았어요.
꼭 당신은 보궐에서라도 입성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반면, 조상호..너는 국회 입성 꿈도 꾸지마라. 재수 없다.
댓글 (7)
- 레
레몬맛사탕
03.12 · 119.♡.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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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ueMan
03.12 · 152.♡.12.228
본인이 어떤 자리에 있는지 인식이 없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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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03.12 · 218.♡.152.62
저도 논리를 떠나서 강압적인 태도가 불쾌하더군요. 방송에서 그런 태도라니 무슨 소리를 해도 거부감만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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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tzer
03.12 · 222.♡.224.113
조상호 작년부터 유튜브 검색해보세요. 똑같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취임후 계속 저랬습니다.
김규현+신인규+조상호는 한세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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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비기
03.12 · 125.♡.117.11
이지은 위원장 볼매입니다.
조상호 보좌관은,,, 어깨뽕이 많이 들어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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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달만
03.12 · 118.♡.73.41
공직자 마인드가 아니에요..
자리를 주면 사람이 티가 나는듯합니다.
- 새
새벽하나
03.12 · 1.♡.168.181
방송에서 삿대질하던 원희룡이 오버랩되던데요. 숙주에 기생해 자기 정치하려는 것도 비슷하구요.
민주당도 별거 없구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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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는 저게 처음이 아니라 조상호 나온다고 했을 때 예상했습니다ㅋㅋ 작년에도 중수부 관련 토론했을때도 저랬어요 조상호 토론 태도는 유명한데 법무부에서 왜 자꾸 조상호 내보내는지 모르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