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하니 (106.♡.77.212)
2026년 3월 12일 PM 05:37
미트윌란, 노팅엄과 유로파 16강, 맞대결 '부상 리스크 지운, CHO 공식 훈련 소화'
...네 이적기사인줄 알았는데 그냥 조규성선수가
미트윌란 소속으로 영국땅에서 경기한다는 기사였습니다...
기레기에게 낚였어요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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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03.12 · 211.♡.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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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3.12 · 223.♡.51.136
진짜 ㅋㅋ 기레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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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03.12 · 121.♡.195.253
요즘 연예란은 죽은 사람을 이용한 낚시성 제목
스포츠란은 그냥 대놓고 낚시성 제목을 쓰더군요.
기레기들은 정말 뭐 어떻게 해야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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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03.12 · 220.♡.69.97
제가 서울대입구역에 내리면
서울대 다는게 되는 거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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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와우우우웅
03.12 · 223.♡.45.63
저도 낚였습니다 ㅋㅋ 저번에 김민재 선수 관련해서 저런 느낌의 기사에도 낚였죠 . 너무 잘 무는 물고기가 된 느낌입니다 ㅎㅎ
- 돼
돼지사우르스
03.12 · 59.♡.185.196
짜증나서 스포츠 뉴스 자체를 안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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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PD
03.12 · 101.♡.140.15
역시 '초대박'으로 시작하는 기사는 믿고 걸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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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jul
03.12 · 183.♡.250.131
스포츠 뉴스가 유독 심하더라고요. 이제는 스포츠 기사는 제목만 봐도 봐야할거 안봐야할거 구분 되는 것 같아요. ㅜ.ㅜ 외국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에 대한 기사는 기자들이 직접 취재하러 가지도 않고 그냥 책상에서 대충 지어내는게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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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빈대나무
03.12 · 61.♡.219.151
기자의 고민은 취재를 어찌 할까가 아니라
어떤 제목으로 어그로를 끌까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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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낚시성 기사 제목이네요.
기태공이라고 불러줘야 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