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223.♡.94.215)
2026년 3월 12일 PM 06:28
https://x.com/i/status/2031896927974146313
국회의원들이 당선되고 태도 바꾸는 것은 늘 있는 일이지만 유독 이번에는 빠르네요.
언론에 나온 내용을 무비판적으로 인용하는 것은 목적이 있다고 보이구요
대의민주주의의 단점을 보고 있습니다
댓글 (18)
- 도
도박
03.12 · 211.♡.64.22
-
Mmoho
03.12 · 211.♡.31.155
그러니까 검찰 정부안부터 멈춰 보시라니까요. 왜 그건 안 멈추는 건데요...
- U
Uurr
03.12 · 14.♡.32.134
총선은 멀고 대통령한테는 잘 보이고 싶은 거죠
-
PpOOq
03.12 · 111.♡.103.64

- 다
다시머리에꽃을
03.12 · 106.♡.194.93
민심을 보고싶은것만 보는거죠.. 국짐당이 어떻게 무너졌는지도 잊은체 한동훈 뽕맞은거 마냥 그들 추켜세워주는 자들에 둘러쌓여 우쭐대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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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03.12 · 175.♡.100.133
몇 몇이 아니라 대다수의 의원들이 지 밥그릇만 챙기고
시민들은 관심에도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초선이고 다선이고 도구가 말 안들으면 바로 교체할 수 있다는걸 보여줘야해요.
- 초
초록콜라
03.12 · 106.♡.130.217


- 레
레오브라웡카
03.12 · 110.♡.85.139
국짐 의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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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3.12 · 125.♡.60.147
민심을 안 살피거나 모르는 게 아니죠.
현재 파악된 민심이 마음에 안들거나 같잖다고 생각해서 폄훼하고 싶은 겁니다.
저런 말 하려면 지금 본인이 국회의원으로서 민생을 위해 하고 있는 구체적인 정책이나 일을 언급해야 할텐데, 그런 건 아무것도 없으니 그냥 막연하게 민생 국제정세 어쩌구 끼워넣고 있을 뿐입니다.
동기야 뻔해서 두 말 하면 잔소리죠. 그리고 중요한 게 다음 선거가 아직 멀리 있다고 보는 거죠. 내년 6월에 총선 예정이면 저딴 소리 절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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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03.12 · 106.♡.75.190
언론개혁은 민생이라고 하고
검찰개혁은 민생이 아니라는 쌉소리를 하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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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뭔데 아무것도 안하고 듣보처럼 있다가 갑자기 나와서 헛소리 삑삑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