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워딩은 경이롭습니다
외
외치는소리 (175.♡.191.175)
2026년 3월 12일 PM 06:49
조회 7,999 공감 0
"검찰의 칼자루를 빼앗아서 국민에게 봉사하는 빗자루를 쥐어주는 게 맞느냐?"
통찰력이 뛰어나다는 증거가 어휘 선정에서 나타납니다.
정교하게 보고 쉬운 말로 전달하는 김어준의 재능이 돋보입니다.
대단한 어록이 많지만 근래 주식 아가방에서 기억에 남는 표현으로는,
"대장주들의 추이도 지표로 삼는다."가 떠오르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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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3.12 · 182.♡.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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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합니다2
03.12 · 110.♡.254.86
저도 듣고 감탄했습니다 '털 많은 유시민'인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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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트라미
03.12 · 211.♡.195.112
빗자루 모양 삼지창 이라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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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면먹고갈래
03.12 · 122.♡.53.20
칼자루가 아니라 빗자루가 맞느냐? 는 워딩으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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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라면먹고갈래
03.12 · 116.♡.70.94
댓글보고 이해했습니다.
- 화
화양연화투
03.13 · 122.♡.148.125
명확하죠.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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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쿠루쿠루
03.13 · 211.♡.43.195
역시 김어준 형님!!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근데 정부안은 빗자루속에 칼을 숨겨서 속이려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