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에 본 아들이 저랑 같이 자기 싫다네요 ㅠㅠㅠ
중경삼림

Lv.1 중경삼림 (115.♡.0.103)

2026년 3월 12일 PM 08:20

조회 5,848 공감 0

이런저런 일들로 이번주 첨으로 저녁에 일찍 집에 왔습니다

간만에 아들이랑 자려고 하니 엄마랑 잔데요

제가 침대네 누워 있으니 저보고 ’엄마랑 잘거야 안경 쓰고 밖에 나가‘ 이러네요 ㅋ ㅠㅠㅠㅠㅠㅠ

30개월 된 녀석이 저렇게 말하는 것도 웃겨요

ㅋㅋ… ㅋ

같이 자려 했더니 아쉽네요ㅠㅠㅋㅋㅋㅋ

댓글 (20)

  • metalkid

    metalkid Lv.1

    03.12 · 125.♡.232.220

    맛있는걸로 꼬드기고 점수따고

    재밌게 놀아줘서 점수따고

    요래 하다보면 됩니다?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 metalkid 작성자

    03.12 · 115.♡.0.103

    아유 이래저래 꼬셔봤는제 엄마랑 잔다고 하니 아쉽네요 ㅋㅋㅋㅋㅋ

  • 순후추

    순후추 Lv.1

    03.12 · 220.♡.67.23

    뽀뽀해줍시당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 순후추 작성자

    03.12 · 115.♡.0.103

    예뻐서 뽀뽀해줘야겠어요

  • J

    JazzBass Lv.1

    03.12 · 182.♡.215.179

    잠은 엄마랑 자는게 국룰아닙니까~ㅎㅎ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 JazzBass 작성자

    03.12 · 115.♡.0.103

    평소에 제가 재우긴 했었어여 ㅋㅋㅋㅋ

  • 6미리

    6미리 Lv.1

    03.12 · 218.♡.67.124

    전 아들에게 고맙다고 하며 나갔습니다. ㅎㅎㅎㅎ 혼자 자니까 편하더군요 ㅋ 아들에겐 주말에 아이스크림 하나 손에 쥐어주면 내가 언제 그랬냐는듯 관계 회복 될겁니다. 돈을 준비하세요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 6미리 작성자

    03.12 · 115.♡.0.103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사실 고맙습니다…

  • 몽몽이

    몽몽이 Lv.1

    03.12 · 1.♡.153.106

    이제 구연동화 작가가 되실때입니다. 눈 반짝반짝하며 듣는 귀여운 자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 몽몽이 작성자

    03.12 · 115.♡.0.103

    벌써하고 있어요!

    수상한신호등, 청개구리, 해님달님…… 무한 반복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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