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124.♡.82.68)
2026년 3월 12일 PM 08:49
나다니엘 호손이 1850년 발표한 단편 소설 《큰 바위 얼굴》은 이상적인 인간상을 추구하는 성장 소설입니다. 어니스트라는 소년이 산의 바위 얼굴을 닮은 훌륭한 인물이 나타날 것이라는 전설을 믿으며, 평생을 바르고 겸손하게 살아가다 결국 자기 자신이 그 '큰 바위 얼굴'의 모델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어릴때 "큰 바위 얼굴" 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 그 얼굴을 한 사람을 이제야 본 것 같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큰 바위 얼굴의 주인공인것 같습니다.

물론 ... 정청래 대표가 얼굴이 크다고 큰 바위 얼굴이라고 생각한것은 아닙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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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열대키맨
03.12 · 223.♡.17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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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3.12 · 175.♡.11.23
바위처럼 살아가보자의 그 바위가 우리 청래당대포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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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마이걸
03.12 · 14.♡.158.198
{emo:damoang-lala-006.webp} 그라고 보니 당대포님의 서사가 정말 그렇게 흘러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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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블보블
03.12 · 118.♡.237.189
청래형 직접 뵌적이 몇번 있었는데 얼굴이 까맣고 말씀 하실때 단단함이 느껴지면서 동시에 시민들에게 엄청 친절한 (나름) 분이였어요. 그래서 정말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나름이라 쓴 이유는 아무데서나 막 아재 개그 난사 하시는 아주 안 좋은 일을 하셨었어요 ㅋㅋㅋ
그게 무척 큰 약점입니다. 그 외에는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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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만 크신 게 아니라 마음도 하해와
같이 크신 분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