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초코라떼 (182.♡.168.199)
2026년 3월 12일 PM 09:29
아파트 필로티 아래 자전거 주차장 근처가
거의 사각지대입니다 ..
시끄럽게 떠들길래 보니깐 전자 담배? 피면서
침 뱉어서 바닥 한강을 만들어놨네요..
중1~3 쯤 되어 보이던데 ㅋㅋ 라면 처먹고.. 굴러다니고 하
근데 7명 모여있으니 쫄리더라고요..
무섭지만.. 자전거 정비한다고 옆에 좀 있었는데
다들 가버리네요..
어릴때 제 별명이 구마적이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그런가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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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3.12 · 180.♡.1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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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 mtrz 작성자
03.12 · 182.♡.168.199
요즘 살쪄서.. 순해보입니다ㅠㅠ 무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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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나크
03.12 · 1.♡.127.213
애들이 지리고 도망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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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3.12 · 219.♡.13.46
나이들이 대는 노친네
객기 부리는 어린 양아치들이
무서운 것 보다
귀찮은 송사가 무서운 것이지요
아까 저녁에
TV 프로명 히든 아이인가를 거실에서 와이프가 보고 있는데
동네 양아치 노친네 2명이
남의 영업 가게 앞에서 흡연 문제로
아주 GR 발광을 떨던데
내 일이 아님에도
부글 거리면서 봤습니다
참 험난한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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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삭제된 댓글입니다. -
RRPhF
03.12 · 211.♡.67.64
경찰을 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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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니로
03.12 · 223.♡.213.146
요새는 그냥 대놓고 담배 피더라고요.
학원 상가 앞인데 쉬는시간인건지
중학생들 모여서 젓가락에 담배 꽂아서 들고 피는데
그 앞은 퇴근 시간이라 역 출구에서 사람들 많이 빠져 나와서 지나가고 있고요..
이젠 애들 무섭고 해서 아무도 뭐라 못하죠.
마동석이나 육은영 선생님 같은 사람 아니면..
그래서 그 자리가 민원 신고가 계속 들어가도 그때뿐이지 항상 반복된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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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3.12 · 112.♡.182.227
경찰에 있는 놈이 말하기를.....고딩은 최소한의 판단력 이라도 있기에....본인들이 불리하면 물러 서기도 하는데, 중딩은 사고 자체가 없어서....더 위험 하다고....중딩은 무조건 피하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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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 런던쫄면 작성자
03.12 · 182.♡.168.199
역시.. ㄷㄷ 피하는게 맞군요.. 그래도 다들 아파트 주민 같아서 그냥 갔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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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ntlegeek
03.12 · 61.♡.223.161
저..근데 아이들 7명이 선생님 한분께 쫄아서 도망간거 아닌가요?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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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쫄립니다.
안 쫄린 척 하려고 애쓰지만 쫄립니다.
애들도 절 안 무서워 하드라고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