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118.♡.73.98)
2026년 3월 12일 PM 09:52
살면서 누구에게도 피해안주고 살려고 노력하는데.. 항상 웃으며 노력하는개 만만해보이나봐요. 나한테만 xx이네요 다른데선 찍소리도 못하면서..
화보다 사실 좀 슬픕니다. 호이는 둘리.
근데 문제는 가족들도 그런거 같아요 깔깔깔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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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3.12 · 121.♡.2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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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행글이
03.12 · 118.♡.4.212
토닥토닥 ㅜㅜ 오늘 힘든 분들이 주위에 많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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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12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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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12 · 220.♡.25.200
확 물어버리세여..
넘 하하 거리면 무시하는 인간도 있어요. 구런 인간을 물어버려야해효.
(근데 저도 못해여 ㅠㅠ 호구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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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3.12 · 223.♡.211.80
아주 가끔 헐크로 변신하셔야..
- D
dontlookup
03.12 · 121.♡.65.38
않이 어떤 윤아기안 같은 것들이 제 주치의를 건드린단 말입니까?? 명단 만들어두시면 조만간 방문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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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03.12 · 110.♡.50.244
유머러스한 개굴님을 이렇게 화가 나게 만들다니요 ㅎㄷㄷㄷ
저도 가끔 저를 둘리로 보는 분들께 화도 났다가 궁금도 하다가 합니다
기분 잘 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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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03.12 · 211.♡.210.215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아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정 안되겠으면 독화살 개구리처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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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3.12 · 125.♡.232.220
좋은게 좋은거지. 그냥 넘기고 반복? 그 때 그 때 바로 반응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그렇게 나를 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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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작성자
03.12 · 118.♡.73.98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땡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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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님이 이렇게 격해지신건 첨보네요
다 들이 받아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