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가 있어야 진정성도 생깁니다
아이스커피

Lv.1 아이스커피 (104.♡.68.22)

2026년 3월 12일 PM 10:14

조회 4,216 공감 0

작년까지만 해도 이작가 방송을 종종 챙겨봤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게스트 풀이 너무 적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시각의 접근이 잘 안 된다는 느낌?

오늘 정부안 들이받는 겸공, 매불쇼 나가면 안 된다는 발언을 들으니 자신만의 세계관에 더 깊이 빠져버렸구나 하는 안타까움이 드네요. 정작 뉴공은 명비어천가인데 ㅋㅋㅋ 무슨 말인지 싶고. 큰 애정이 없었으니 실망감도 이 정도입니다. 매일 듣던 뉴스앞차기도 손이 잘 안 갑니다. 그쪽 출연자들이 대부분이라.

같은 진보끼리 뭐 동지의 언어를 쓰고 서로 비난하지 말자고들 하잖아요. 이작가 쪽이랑 겸공쪽 둘다 나가는 사람도 몇 있고요. 제 생각은 웃기고들 있네 입니다. 정작 총수랑 최욱은 다른 채널 거의 언급도 안 합니다. 언제 다른 스피커 언급하게요? 직접 섭외해서 소개할 때. 그리고 칭찬할 때.

댓글 (2)

  • 영양제 Lv.1

    03.12 · 39.♡.73.82

    이제 나가지말라고 하나요 ㅎ

    누가 갑자기 출연을 중지할지 봐야겠네요

  • 독타후 Lv.1

    03.12 · 125.♡.88.177

    저도 이동형 참 좋아했는데

    동지의 언어를 쓰라더니 정작 지들은 쓰레기같은 말만 쏟아내고 있는거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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