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ster (175.♡.45.118)
2026년 3월 12일 PM 11:14
넉두리 올립니다. 대나무 숲에 소리친다고 생각해 주세요^^
저는 비판하고자 합니다.
장인수 기자의 이번 보도가 아닌 아래 발언을요

저는 비판하고자 합니다.
김경호 변호사의 도끼상소를 요

비판하기 시작하면 이동형부터 김용민 목사 소위 히바리 유투버들 또 커뮤니티들 많겠습니다만
저는 진영으로 구분하여 우리쪽이라고 한 사람들이 누군가를 신격화 하는 모습이 항상 무섭습니다.
셀럽언론인 셀럽 법조인은 본인들의 언행과 태도에 무게감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틀딱 꼰대라서 그런지
달빛기사단, 문꿀오소리, 젠틀재인
이잼, 잼마을이 다르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혐오와 비하가 비판과 풍자와 다르듯 존중과 신격화 숭배는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대통령을 임명한 것이지 이재명 대통령을 왕의 자리에 즉위 하도록 도운 것이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은 조선의 왕이 아니며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을 왕으로 모시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을 존중하는 것과 우상화 또는 신격화 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지 않습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무시하고 욕하면서 이재명 대통령만 숭배하는 것 자체가 모순 아닙니까...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 국민의 도구라고 자신을 정의하였지 않습니까...
도구는 사용자의 의도대로 사용되어야 하며 말을 듣지 않는 도구는 고장난 도구이니 고쳐서 써야 합니다.
도구로써 본인의 소명을 다하고자 하면 사용자의 의도대로 검찰개혁 검수완박 하시면 됩니다.
김영삼의 하나회 척결처럼 순식간에 개혁을 해치워야 한다!
이재명은 합니다!
내가 검찰의 최대 피해자니 내가 검찰개혁 안할리가 있겠냐!
대통령 선거운동 2번 동안 딱지가 않게 들었습니다.
하고 싶어 하시는 일 하시라 대통령 힘껏 밀어드렸습니다.
당선 이후에 모든 걸 공개하는 행정의 달인! 박수 치고 응원했습니다.
모든 책임은 본인이 지겠다!
이제 아주 빠르게 책임을 물을 일이 생겼습니다.
억울함이 있고 오해가 있다면 본인이 가장 잘하시는 SNS를 통해서 충분히 소통하시거나
공개 행정으로 소상히 설명을 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부동산 가지고 끊임없이 SNS 하셨잖습니까....
뉴 이재명은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조국에게 빚이 없다? 고 합니다.
올드이재명은 김대중과 노무현과 문재인과 조국에게 30년 부채가 있습니다.
조국은 사면해 줬으니 빚이 없어졌나요?
저같은 올드 이재명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그동안의 지지와 두표로 이미 빛을 갚은 것 같습니다.
올드 이재명인 제가 느끼기엔 이제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의 지지층을 그저 숭배만 하는 뉴 이재명으로 갈아 끼우고 싶은 것 같이 보입니다.
저같은 올드 이재명은 그저 입 닫고 당비나 내고 뉴 이재명들이 원하시는대로 거수기만 해라 라고 들립니다.
좋습니다! 그 방향이 어디든 이끌려가도 검찰 개혁이 된다면 닥치고 있겠습니다.
박진영의 비열하게 다른 사람 비판하지 말고 이재명 대통령 비판해라!
그리고 60% 지지율 만들어 달라...
알겠습니다 또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올드 이재명 저희의 계산서 비용 만큼 납부를 하셔야죠 그게 이치에 맞지 않습니까?
집을 안팔고는 못베기게 하겠다!
니들이 1번 안찍고 어쩔건데? 이런겁니까?
좋습니다. 또 1번찍을께요...
그런데 이거 하나 해주시면 안됩니까?
검찰 개혁! 검찰의 완전한 수사권 박탈!
김민석, 정성호, 봉욱, 오늘 조상호까지 본인의 부하 직원들 욕 받이 그만 시키시고 본인이 책임을 지고
최고의 도구로써 검찰 개혁 해주십시오.
이동형 김용민 목사 오창석 등등 무슨 죄 입니까...
당신에게 고개를 조아리고 비위 맞추고 있지 않습니까? 당신에 눈에 들기 위해서 하루 한시도 빠지지 않고 올드 이재명들 민주 진보 진영 지지자들 닥치고 천재명이 하는대로 따라하고 저 잘했죠 하는 경쟁처럼 밖에 안보입니다.
정봉주가 그렇게 외치다 간 "명팔이"로 보입니다....
사람 그렇게 쓰면 안됩니다.
본인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검찰개혁
그동안 노래를 불러왔던 검수완박!
개혁해 주시면 정권 재 창출까지 입닥치고 열심히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검찰개혁이 되는날 이 글도 지우겠습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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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03.12 · 61.♡.2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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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oster
→ 지나가던행인이 작성자
03.12 · 175.♡.45.118
죄송합니다. 제 글이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다만 남겨주신 댓글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
RRPhF
03.12 · 119.♡.163.220
입법은 입법부에서 다루면 됩니다. 왜 자꾸 행정부에서 감놔라 배놔라 합니까. 그냥 법사위가 법사위 안으로 입안하게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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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oster
→ RPhF 작성자
03.12 · 175.♡.45.118
볼드모트의 존재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다만 같은 진영이라도 잘못하면 들고 일어선다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글 남겨보았습니다. - U
Uurr
03.12 · 14.♡.32.134
다들 자리 하나 바라고 그러는지 왜들 그래요. 도구로서의 역할을 다한다고 한건 대통령이고 그걸 못하면 비판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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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oster
→ Uurr 작성자
03.12 · 175.♡.45.118
멸칭으로 누군가를 모욕해도 그 사람의 가치를 찾으려 노력했고 그 사람의 인생의 굴곡으로 흠을 이해하려 했고 학벌로 사람의 능력을 평가 하지도 않았으며 그 사람(후보)의 말에 기울이고 그가 말하는 가치를 펼치도록 대통령으로 "선출" 했습니다.
그 "선출" 된 대통령이 민주시민의 뜻을 소중히 여기고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아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이 동화같은 이야기가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
Cchakanag
03.12 · 118.♡.211.78
사족 다 필요없어요.
그 누구도 왕이라고 생각하지도 신이라고 떠받들지도 않습니다.
묘한늬앙스로 그리고 정상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했다면.
올드재명 뉴재명 이딴 놀이에 어울려주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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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oster
→ chakanag 작성자
03.12 · 175.♡.45.118
각종 유투브 실시간 댓글과 편향된 세력드의 댓글을 보다 보면 저는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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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ka개마
03.13 · 221.♡.167.53
제가 마이너한 감성이 있어서이기도 한데, 대통령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염려를 한다손 치면 반명이네 비명이네 등등 갈라치기 하면 대통령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대통령에게 서운하고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건전하게 지지하고 객관적으로 지지하면서 국민의 공복으로 부리면 안되나요. 그분이 그렇게 말하는데. 자기 권력을 지키고자 대통령의 눈을 가리려 하는게 아닐까 의심하고 있습니다. 소히 지삐 모르는 인간들!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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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oster
→ aka개마 작성자
03.13 · 175.♡.45.118
대통령은 꼼꼼히 모든 커뮤를 훑고 민심을 듣는 것을 최우선이라 하면서 국정을 운영해 왔습니다. 작금의 상황을 몰랐다고 할 수도 없고 본 사안은 당무 개입의 핑계도 할 수 없는 그런 사안 입니다.
그렇게 조적조니 고구마니 멸칭과 조롱을 일삼던 과거 손가혁부터 현 뉴재명지지 세력에게라도 정면돌파 할 수 있는 논거라도 주십시오.. 통의 뜻이니 따르거라가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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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머리가 좋으신분이... 먹고 살기 참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