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 기자가 그 날 두 가지를 말했죠. 직권남용과 공소취소.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199.♡.159.86)
2026년 3월 13일 AM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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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검사들이 나중에 직권남용 등으로 걸려고 국무회의 등 유심히 보고있다. 그리고, 공소취소 요구 의혹.
그런데, 공소취소 건만 벌떼 같이 들고 일어나고, 직권남용 얘기는 입 닫고 조용하네요
그건 맞나 봐요. 이건 법정으로 갖고 가면 누군가 다치나요?
전 장기자의 취재를 법적으로 대응한 건 큰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정부, 특히 청와대는 수많은 의혹 제기에 설명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국민에게서 권한을 위임받은 헌법기관의 책무죠. 아니면 아니라고 그냥 유감 표시하면 될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대응은 너무 검사스러워요. 이 수사와 혹 있을지도 모를 법정 다툼이 정치적으로 무슨 이익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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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3.13 · 218.♡.1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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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원 찾아낼려고 고소했나보네요..
그전에 노영희,신용한이 카더라 엄청많이했는데 취재원 밝히라고 한적도 고소한적도 한번도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