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w91 (106.♡.201.242)
2026년 3월 13일 AM 06:52
박은정에 대해 야당이 아니라 여당 지지자들도 윤석열 검찰의 언어로 공격하고 매도하며 명예훼손을 하는 작금의 상황이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다 이겨냈으니 은정이 누나 이제 검찰 확실히 부숴주세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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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3.13 · 218.♡.105.241
- T
talong
03.13 · 27.♡.214.85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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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합니다2
03.13 · 110.♡.25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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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합니다2
→ 사랑합니다2
03.13 · 110.♡.25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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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비기
→ 사랑합니다2
03.13 · 203.♡.149.209
와.... 이미지 박은정 의원님이 보시면 좋겠네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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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릎뜨니숲이어쓰
→ 사랑합니다2
03.13 · 61.♡.66.225
그림 멋지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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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3.13 · 121.♡.91.44
고의가 아니더라도 당해 보지 않은 자 또는 당한 이에 대한 공감이나 이해가 없는 자가 주장하는 아주 태만해서 거만하게 보이는 폭력적 사고는 정말 안이합니다.
그게 특정한 관념에 휘둘린 개인이 아니라 관련 사안을 업으로 하고 있는 자라면 그저 안이함을 넘어서 무능한 겁니다.
무지의 죄보다도 더 심각한 죄를 저지르는 거죠.
스스로 엘리트라고 생각할 법한 자들이 저지르는 무능이 과연 고의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가 일어난 후에는 해야 할 일을 했다고 떠들며 합리화 하겠죠.
그들이 사후 어떤 변명을 하더라도 자각하지 못 하는 자신의 욕망으로 비뚤어진 관념에 빠져 있는 것도 결국 고의와 다름 없습니다.
그런 자들이 만들어 낸 인류 역사의 비극은 언제나 참극으로 이어집니다.
평범한 악을 넘어서는 범죄를 저지르는 겁니다.
우리는 각종 미디어를 통해서 검사나 판사 등의 법조계 혹은 공직에 오른 자들 자칭 엘리트들이 떠들어대는 무능함을 어떤 시대에도 경험하기 어려웠던 생중계로 목도하고 있습니다. -
03.13
삭제된 댓글입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03.13 · 211.♡.184.190
공취모들은 부끄러운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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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ko
03.13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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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검찰개혁 꼭해야죠.. 행동대장 윤석열만 사라졌지 아직 검찰독재 정권이나 마찬가지죠..
이재명정부랑싸운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뒤에 숨은 사법독재 권력과 싸우는거죠.. 계속 숨게 지켜주면 이정부도 한편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