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87.237)
2026년 3월 13일 AM 09:3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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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3.13 · 118.♡.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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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믹샌즈
03.13 · 106.♡.131.61
경계선에 걸친 자들을 교육이나 사랑으로 정상 범위로 끌고 오는 건 가능할 거 같습니다만, 저기 위에 사례처럼 완전 싸패는 답이 없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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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03.13 · 58.♡.72.219
시몬 베유의 저 말은 정말 멋지네요.
- 주
주원아빠
03.13 · 175.♡.171.250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몬 베유의 문장이 보여서 반갑네요. 원문은 불어겠지만 영어로 번역된 문장을 가져와 봅니다. “Imaginary evil is romantic and varied; real evil is gloomy, monotonous, barren, boring. Imaginary good is boring; real good is always new, marvelous, intoxic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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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몽에센스
→ 주원아빠
03.13 · 210.♡.41.89
Le mal imaginaire est romantique, varié, Le mal réel morne, monotone, désertique, ennuyeux. Le bien imaginaire est ennuyeux; Le bien réel est toujours nouveau, merveilleux, enivrant.
불어인데 왠지 대략 무슨 뜻인지 느낌이 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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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3.13 · 218.♡.105.241
공감능력이 많냐 없냐에 따라 선악으로 나눠지는것 같습니다..
나르시스,사패,소시들 다 공감능력이 일반인들에 비해 부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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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사회가 이렇게 유지되며 흘러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