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앞물은 뒷물이 밀어내나 봅니다.(Feat김영대평론가)
여
여름숲1 (58.♡.71.151)
2026년 3월 13일 AM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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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에서 다시 K-POP을 다루네요.
음악평론가 임희윤, 박희아, 김도현님이 나오시네요.
겸공에선 늘 김영대 평론가의 K-POP에 대한 애정이 뚝뚝 흐르던 장면만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또 다른 분들이 나오니 그런대로 적응이 되네요.
특히 공복에 영어쓰신다는 임희윤기자님 개그가 결이 맞네요.
이렇게 시대의 강물은 흘러가나 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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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03.13 · 118.♡.17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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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별이 작성자
03.15 · 58.♡.71.151
총수가 원래 그렇죠.
어쩌면 애정의 다른 표현일수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맨날 김영대평론가 무시하는듯 하더니
빈자리 느끼니 힘들어 보이더군요
츤데레
있을때 잘해주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