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한 번 말아봤습니다
여
여름숲1 (211.♡.231.115)
2024년 5월 11일 PM 06:11 · 수정됨(05. 12. 08:41)
조회 2,238 공감 0
김밥 좋아하는데 사먹는 김밥은 여~~~~영...
그래도 사먹는게 싸긴 하죠.
그래서 집에 재료가 절반쯤 있고 사는거 절반쯤일때 김밥을 준비해 봅니다.
일단 스팸이 들어가면 기냥 치트키
계란 왕창 때려넣어 두껍게 부치고
충청도에서 베어온 부추가 푸름을 담당하고요.
우리집서 천대받는 참치캔도 이때는 효자상품
국산 챔기름 사진엔 못느껴도 기냥 좋죠 ㅎㅎ
김밥만으론 아쉬워 제육볶음도 한접시 ㅎㅎ
주말 특식으로 하루해가 저뭅니다.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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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4.05.11 · 121.♡.219.77
김밥 자태가 영롱하네요 ^^ -
여여름숲
→ 파란하늘 작성자
24.05.11 · 211.♡.231.115
예뻐서 올려봤습니다 ㅎㅎ - 청
청라고개
24.05.11 · 115.♡.241.152
맛있는 사진을 보니 안먹어도 배부르군요. ^^
보통 지극 정성아니면 만들지못할 음식으로 보입니다. -
여여름숲
→ 청라고개 작성자
24.05.11 · 211.♡.231.115
그러게요.
오늘 오후가 김밥 싸는 준비로 훅 가네요.
근데 또 10줄을 준비해 둬서 며칠 먹을듯요. ㅎㅎ -
벽벽오동심은뜻은
24.05.11 · 128.♡.187.153
{emo:onion-070.gif:50}
어후 ㄷㄷㄷㄷㄷ -
여여름숲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5.11 · 211.♡.231.115
ㄷㄷㄷㄷ
저도 1년만에 해요 ㅎㅎ - 달
달려라쑈바
24.05.11 · 175.♡.21.141
실례가 안된다면 한입만 주십시오 -
여여름숲
→ 달려라쑈바 작성자
24.05.11 · 211.♡.231.115
3천원만 들고 오시면..
서울시 양천구.... -
바바다소년
→ 여름숲
24.05.11 · 222.♡.150.227
3천원 너무 저렴합니다. 이런 정성 김밥은 더받으셔야합니다.
{emo:onion-002.gif:50} -
여여름숲
→ 바다소년 작성자
24.05.11 · 211.♡.231.115
추가 구입한 원재료값만 적당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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