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w91 (203.♡.138.4)
2026년 3월 13일 AM 09:54
어제 방송에서 민동기와 거의없다가 장인수에 대해 말한 내용을 노트북LM의 도움을 받아 정리해봤습니다.
1. 보도의 문제점 및 비판
출처와 근거의 부재: 장 기자는 자신이 책임지겠다고만 할 뿐, 메시지를 직접 확보하거나 눈으로 확인하지도 못한 채 전언 수준의 사담을 근거 없이 무리하게 보도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며칠 뒤 진행한 본인의 후속 방송에서도 끝내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대통령의 성향과 불일치: 평생 검찰의 기소와 핍박을 받아온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지휘부와 약점을 잡힐 수 있는 '공소 취소 거래'를 시도한다는 것 자체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역공작(함정) 가능성: 진행자들은 누군가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흘린 정보에 장 기자가 교묘하게 이용당했거나 낚였을 가능성이 크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JTBC 보도에 따르면, 이문정 지검장을 비롯한 복수의 검사장들에게 확인한 결과 그러한 메시지를 받은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2. 파장 및 진행자들의 요구
야당의 공격 빌미 제공: 결과적으로 팩트 체크가 안 된 충격적인 발언을 던짐으로써, 국민의힘 측이 기다렸다는 듯 특검을 요구하며 분탕질을 칠 수 있는 먹잇감을 쥐여준 셈이 되었습니다.
정부 고위 관계자 공개 촉구: 진행자들은 이번 보도를 장 기자의 명백한 실수로 규정하며, 본인을 위해서라도 취재원 전체는 아니더라도 대통령의 뜻을 사칭해 엉뚱한 짓을 한 '정부 고위 관계자'가 대체 누구인지는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민동기와 거의없다와 함께 방송을 진행한 이봉우도 이에 동조하며 같은 의견을 말했었요.
장인수가 실제 설계 되었을 수 있죠. 근데 이걸 같은 편이라는 사람들이 장인수를 비난하는 논조로 공격하듯 말을 해도 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 여러차례 장인수의 경솔함 혹은 빈틈에 대해 비판해왔지만 그래도 그게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나온 발언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허나 이동형 묻은 애들의 방송을 보면 장인수가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고 야당에게 공격의 빌미를 주었다는 식으로 말하며 국힘 애들과 같은 목소리를 내니 정말 답답하고 어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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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03.13 · 101.♡.7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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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03.13 · 211.♡.226.174
아닙니다
여러 기자들이 해당관련 풍문은 알고있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장인수 기자는 좀더 디테일한 제보를 받은거고요. 저는 그일이 없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고
고염
03.13 · 59.♡.255.182
강득구의원 지워진 페이스북글.. 그냥 지나가신 분들은.. 생각이 시야가 좁아진거 같더군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03.13 · 157.♡.92.86
이 부분은 무작정 민동기와 거업을 깔필욘 없어 보입니다..
이건 장인수 기자가...
본인의 의도를 너무 숨겨서 온 착각 같은 거라책임이 있긴 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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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03.13 · 223.♡.72.193
아니 애초에 이재명이시켰다부터 그냥 들은사람이 그렇게 들었다는말이고 그걸 민주지지자들은 애초에 대통령이 할사람이아니기때문에 말한자가 또 대통령의중과상관없이 명팔이하고있다고 인지했는데 그렇게 듣고싶은놈들끼리 또 김어준 깐다고 이재명이시켰다고 방송했다고 설쳐댔고 또 극우놈들은 또 곡해해서 반응하는건데 극우놈들이 설치는거 한두번겪나요? 진짜 한심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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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펭순이
03.13 · 118.♡.127.209
장인수 기자의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전제를 이미 저변에 깔고하는 말이네요..
장인수 기자 보도의 신빙성을 떨어 트리기 위한 빌드업 같네요.. - 커
커피한잔1
03.13 · 122.♡.137.109
장인수기자 어제도 자기보도에 대한 확신 입장은 변함없다 얘기하던데..
완전 없는거 지어낸 소설이라고는 못하고 역공작에 낚인 바보 만들어 사건 뭉개려는거같네요.
백해룡 건처럼..
어제부터 저런쪽으로 몰아가는 사람 여럿나오던데..
공취모인지 그 괴상한 모임 아니었으면 저럴수도 있었겠다싶지만 공취모 하는거보면 아직까진 장기자쪽에 신빙성 더 가보이긴하네요.
제보자가 누군지는 깔 생각 없다하니 뭐..
장기자 주장과 관련내용 들었다는 기자들 있지않았나요? 사실확인못해 보도까진 안갔다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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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삭제된 댓글입니다. - 별
별일없다
03.13 · 180.♡.64.22
거없은 세상만물, 무슨 척척박사인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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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3.13 · 211.♡.118.114
기자가 개인적으로 취재한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밝혀진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민주당에서 선제적으로 고발할 사안인가 싶네요.
다른 수많은 기레기의 관계자 전언이라는 기사에는 가만 있으면서 말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거없는 검찰 관련법 개뿔도 모르면서
윤석렬때는 그냥 김건희 윤석렬 욕하면 시사방송 이였지만 그냥 영화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