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되는 항준적 사고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3월 13일 AM 10:00
조회 4,080 공감 0

남과 비교하며 자신을 갉아먹기보단
자기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행하는게 제일이겠죠?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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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03.13 · 21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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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콜패리티
03.13 · 122.♡.230.26
삶이 여유로와야 생각이 여유로울줄 알았는데 장항준 감독을 보니 생각이 여유로와서 삶이 여유로와졌더군요. 배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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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 풋콜패리티
03.13 · 118.♡.66.68
??? : 내 카드로 여행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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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로라
03.13 · 124.♡.82.68
글쎄요. 전 그 맑은 날에 단종의 시신이 떠내려 오는 걸보고.. 오히려 딱 괜찮더군요. 너무 흐렸으면 우울했을거고. 너무 좋았다면 좀 어색했을것 같았습니다. 딱 적당한 날씨.. 이승의 고난은 여기서 접고, 새로운 생을 맞아 출발한다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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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기팝의웃음
→ 오로라
03.13 · 211.♡.98.18
흐린날 얘기인거 보면 다른 씬 얘기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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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두의얼굴
03.13 · 211.♡.12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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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해맑아....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