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토리 (27.♡.100.103)
2026년 3월 13일 AM 10:55
검찰개혁 법안 관련 법사위 의원들은 출연을 자제하고 있는걸로 이해 하고 있는데 민주당 의원들이 겸공 출연을 고사 한다는 뉘앙스의 글들이 이해되지 않네요.
겸공 입장에서는 법사위 위원들이 필요한데 겸공에서 여당의원이 정부안 반기 드는 이미지를 줄 수 있으니 출연을 자제 하는거로 보이고, 다른의원들은 겸공에서 굳이 부를 이유가 없어서 아닐까 생각합니다.
설마 어제 이동형이 겸공, 매불 출연하면 안된다는 이야기 때문에 안나온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렇다면 하바리를 너무 올려치기 해주시는것 같네요.
민감한 시기에 겸공이 공격대상이 된 부분은 안타까움이 있지만 이런일이 처음 있는 일도 아니니 계속된 응원 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댓글 (6)
- 고
고염
03.13 · 59.♡.25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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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3.13 · 125.♡.60.147
법사위위원들 제외하고 나머지 그러니까 정부안에 찬성하는 쪽의 경우, 양부남 의원을 제외하고 진즉부터 출연을 꺼린다는 말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겸공 김어준 공장장도 그렇고 시청자들도 대부분 정부안에 반대하는 입장이라 부담스럽다는 것이죠. 제 기억으론 양부남 의원 소개하고 하는 과정에서 공장장이 언뜻 그런 뉘앙스로 언급했던 것 같습니다.
이걸 가지고 이동형 씨 어제 언급을 연결시키는 건 무리가 있죠. 훨씬 전부터 있었던 일이니까요.
물론 오늘 이후부턴, 어제 밤늦게 장인수 기자에 대한 민주당 차원의 고발, 정부안을 놓고 논쟁이 격화 등으로 인해 민주당 의원들이 출연을 더 꺼릴 수는 있겠네요.
- 이
이구역미친개
03.13 · 106.♡.79.92
매불쇼에서도 찬성 측 의원들은 섭외가 잘 안된다고 들었었던거 같긴 합니다. 근데 노종면 의원도 나왔었고 이지은 위원장도 나오고 하는 거면 검찰개혁 관련해서만 의원들은 출연자체를 꺼리는거 같습니다. 다른 곳도 마찬가지고.
아니면 지방선거로 다 튄거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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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3.13 · 223.♡.204.220
카더라 알겠습니다만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제마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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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식공장
03.13 · 180.♡.172.110
열등형이 뉴공, 매불쇼 나가지마~ 부터 시작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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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13 · 220.♡.235.240
생각나는 대로 떠드는 사람의 말을 듣는 사람들도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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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전대표의 말씀과 더불어 같이 돌고 있죠. ~카더라 같은데 .. 기정사실화 식으로 돌고 있는거 같아요.
겸공 보이콧이 진짜 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이것도 결국 정치전략 인거죠. 민주당 지지층을 이반 시킬려고 말이죠.
강득구의원 지워진 페이스북 글처럼, 어떤기자한테 찍힌 지금까지도 안밝혀진 민주당의원 으로 추측된 텔레그램글 처럼, 근거가 명확하게 드러나기 전까진 .. 몰아가는건 정말 나쁘다라고 생각 됩니다. 정말 그랬다면 어느순간 누군가 커밍아웃 하겠죠.